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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T Center, 프놈펜한글학교에 국산 구강청결용품 500여개 기부
▲프놈펜 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PGCT)에서 8월 28일 프놈펜한글학교에 구강청결용품 500여개를 기부했다.
프놈펜 경북문화통상교류센터(PGCT Center)가 지난 8월 28일 프놈펜한글학교(교장 정인솔)에 치약과 칫솔 500여 점에 달하는 구강 청결 선물을 전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했다.
PGCT Center는 경북도와 캄보디아 정부가 2006년에 앙코르와트 유적지에서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공동 개최한 것을 계기로 문화·통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민간 기업이 투자 및 운영을 해오고 있으며 센터 내에는 경북도, 프놈펜 시청, 캄보디아 관광부가 공동으로 관리 운영하는 경북문화 홍보관이 있다. 프놈펜 독립기념탐 부근에 자리한 이 센터에는 코트라 프놈펜 무역관, 한국산업인력공단 HRD CENTER 등 여러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입주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 문화홍보관 민병장 소장은 “PGCT Center가 단순히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공간을 넘어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고 중소기업을 지원하며 동시에 현지 사회에도 기여하는 교류의 장이 되도록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물품을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놈펜한글학교는 재외동포청 산하 한국어 교육기관으로 1998년 설립되어 매주 토요일 교민 자녀들의 한국어와 문화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프놈펜한글학교는 이번 PGCT Center의 따뜻한 후원처럼 여러 한인 단체와 기업의 후원 속에 운영되고 있다.
정인솔 교장은 “학생들에게 고품질의 한국 구강청결용품을 전교생에게 나눌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동포 자녀들을 위해 관심을 보내주시는 기업과 기관 덕분에 아이들이 미래의 꿈나무로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