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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수어 노동부 장관 “대한민국, 캄보디아 인적자원 개발의 핵심 파트너”
▲헹 수어 노동직업훈련부 장관이 8월 28일 프놈펜에서 열린 2025년 한국 유학생 동문회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행 수어 장관은 “대한민국은 캄보디아의 인적자원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온 주요 협력국”이라며 양국 간 긴밀한 외교 협력을 높이 평가했다.
행 장관은 지난 8월 28일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2025년 한국 유학생 동문회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프놈펜 소재 Sun & Moon Riverside Hotel에서 열렸다.
그는 “대한민국은 캄보디아의 모든 분야 특히 기술·직업교육과 인적자원 역량 강화에 있어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제공해왔다”며 “한국 유학을 마친 동문들이 양국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양국 관계를 더욱 심화·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 유학중인 캄보디아인은 약 40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2025년 현재 한국에서 활동중인 캄보디아인 노동자는 약 4만 5천명에서 5만 1명사이로 파악되며 이는 2023년 대비 12% 증가한 수치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현수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대리는 “현재 한-캄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가까운 협력 수준에 도달했다”며 “지난해 훈 마넷 총리의 한국 공식 방문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관계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고, 이를 통해 전 분야에 걸쳐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