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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조찬기도회,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정기 모임 이어가

캄보디아 조찬기도회가 매월 둘째 주 월요일 오전 6시 30분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기도와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캄보디아 조찬기도회는 2023년 12월 시작됐다. 당시 캄보디아 선교 현장의 어려움과 삶의 방향, 비즈니스와 사역의 접점 등 다양한 고민을 나누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기도하고 교제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 계기가 됐다.
특히 BAM(Business as Mission·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을 비롯해 신앙과 일, 삶과 사역을 어떻게 연결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자연스럽게 나누고 있다.
이 기도회는 특정 직업이나 사역자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기독교인에게 열려 있는 모임이다. 시작 당시부터 시엠립에서 밤차를 타고 프놈펜까지 와 참석하는 참가자가 있을 정도로 기도에 대한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매월 다양한 선교 현장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이 모여 예배하고 있다.
한 참석자는 “아침을 깨우며 함께 기도할 수 있어 은혜로운 시간이었다”며 “조찬기도회가 더욱 활성화돼 많은 기독교인이 함께 기도하고 교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문의: 016-550-691)/사진제공 캄보디아 조찬기도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