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품이 판치는 캄보디아

기사입력 : 2014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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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을 바다와 접하고 있고 위로는 북한을 마주하고 있는 한국에서는 국경을 통해 밀수품이 들어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런데 캄보디아에서는 주변국 태국과 베트남을 통해 물건을 들여 올 때 세금을 제대로 내면 절대로 사업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밀수가 많이 자행되고 있다. 밀수를 하는 제품의 종류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휘발유가 오토바이 등이 밀수로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