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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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 브러헏
한국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는 싸고 맛있는 음식인 떡볶이, 김밥, 순대 등의 분식이 있다. 캄보디아에서 생활하면서 제일 그리운 한국 음식으로 길거리 분식을 꼽는 사람들이 꽤 많을 것이다. 한국의 분식이 생각날 때 도전해볼 먹거리로 캄보디아의 브러헏을 소개한다. 길거리에서 현지인들이...
- Posted 423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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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남한산성은 다양한 군사 방어술을 집대성해 지은 살아있는 유산이란 평가를 받으며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는 1995년 처음으로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한꺼번에 등재된 이래 11번째다.#
- Posted 42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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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꺽 호수 일대 토지, 싱가폴에 매각
싱가폴 상장사 HLH 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논란이 많은 캄보디아 프놈펜 벙꺽 호수 일대를 개발한 슈카쿠 개발사업자가 토지의 약 1.3헥타르를 HLH 그룹에 매각했다. 싱가포르 거래소의 발표에 따르면 HLH의 계열사인 D’Lotus Development는 6월 19일에 벙꺽지역의 땅을 상업과 쇼핑센터로 개발하기...
- Posted 42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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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인들의 만병통치약 쁘레잉 꼴라
가끔 옆에서 강한 멘톨향을 풍기는 캄보디아인들을 자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향은 ‘쁘레잉 꼴라’를 발랐을 때 나는 향으로 캄보디아인들은 두통, 코막힘, 관절통 등이 있을 때 쁘레잉 꼴라를 사용한다. 도대체 쁘레잉 꼴라가 무엇이기에 캄보디아인들은 아프기만 하면 쁘레잉...
- Posted 424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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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프놈 바썻에 숨겨진 이야기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산 중의 하나가 프놈 브쎁이다. 높이가 한 50여 미터 밖에 되지 않는 산이지만, 군사적으로나 전략적이로나 매우 중요한 산이다. 그래서 불교를 비롯한 민간신앙들이 다 모여 있는 듯 하다. 작지만 아주 중요한 산이다.#
- Posted 42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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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지연으로 인해 쌀 재고 늘어
캄보디아의 최대 쌀 단체의 책임자에 의하면 해외 바이어들의 수요 감퇴로 인해 국내 정미소에 캄보디아 쌀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 캄보디아쌀연합회(CRF)의 쏙 뿌티웃 회장은 가장 최근의 수확기동안에는 수출업자가 적은 양의 주문을 받아와 국내 최대 정미소들이 생산된 재고의 20% 밖에...
- Posted 42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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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부, 광고 지출 예산 인상
지난 17일 통 콘 관광부 장관은 캄보디아 정부는 2014년 동안 캄보디아 관광 관련 광고와 홍보를 위해 350만 달러의 예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 콘 장관은 태평양아시아관광협회에 의해 계획된 9월에 3일간 열릴 관광 무역 박람회를 언급하며 올해 관광부...
- Posted 424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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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하나뿐인 바탐방 포도농장
포도는 주로 유럽과 같은 서늘한 기후를 가진 나라들에서 많이 재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열대기후의 캄보디아에서도 포도가 재배되고 있다. 바탐방에서 프놈 바난 사원으로 가는 길에서 와인과 포도주스를 생산하는 포도원을 찾을 수 있다. 도로에서 포도원이 쉽게 눈에...
- Posted 42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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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뽕 치낭의 수상 가옥 생각보다는 살기가 괜찮았다
우기가 오면 톤레샆의 수위가 넘실거리고,어부들의 손발이 바빠집니다. 또 쁘사 깜뽕 치낭에도 싱싱한 생선을 사려는 상인들의 넘쳐납니다. 수백채도 넘는 수상가옥. 톤레 삽이 주는 선물로 살아가는 인생들입니다.
- Posted 42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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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염한 여인 같은 원초적인 아름다움의 계절
아무 곳에서나, 아무렇게나 흐드러진 종이 꽃,“쁘까 끄로닷” 싸구려 창녀의 헤픈 웃음처럼 온 천지에 널려 있다. 그래도 얼마나 아름다운가? 붉은 꽃, 보랏빛 꽃, 노란 꽃, 심지어는 파란 꽃도 있다. 가시가 있어 도둑이 들어오기에도 힘든 꽃. 여염집 아낙이 머리에...
- Posted 426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