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555
    ‘부처가 다스리는 나라’ 캄보디아가 서서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캄보디아 전역에서 사찰을 중수하거나 건축하는 불사가 넘쳐 나고 있습니다. 정말 불교의 나라라는 게 느껴집니다. 몇 년 전 만해도 자그마한 불사들이 어렵게 어렵게 이뤄졌는데, 이제는 시골을 사찰에서도 중량감이 넘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라가 다시 융성의 기반을 만드는...

    • Posted 4219 days ago
    • 0
  • mushroom
    캄보디아 버섯 재배 성공신화

    지난 2010년 뽓끼리는 중국식 국요리에 흔히 사용되는 느타리버섯 재배 방법을 한국에서 배워온 형으로부터 프놈펜 외각에 있는 5,000평방미터의 버섯농장을 상속받았다. 초반에는 버섯을 재배하려는 낌 뽓끼리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버섯농장이 처음인 뽓끼리는 상품을 다양화시키기를 원했으며 캄보디아 요리에 자주 등장하는...

    • Posted 4219 days ago
    • 0
  • 1
    슬픈 캄보디아 근대사를 엿볼 수 있는 시엠립 지뢰 박물관

    캄보디아는 세계에서 지뢰가 가장 많은 나라에 속한다. 캄보디아에는 아직도 천만 개의 지뢰가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프놈펜과 같은 도시에는 이제 더 이상 지뢰가 남아있지 않지만 외진 농촌지역에서는 어디있을지 모를 지뢰가 두려워 쉽게 경작지를 개간하지 못한다고 한다. 특히 밀림지역이나...

    • Posted 4223 days ago
    • 0
  • 1
    몬돌끼리에서 만나다 깊은 초록과 청량한 일상을…

    아름드리 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는 풍경은 어디서든지 복잡한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나 젊은 처자가 채팅에 열공하는 모습은 호기심을 일으키는 매력이 있습니다. 몬돌끼리는 지금 푸르름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 Posted 4225 days ago
    • 0
  • Preah-vihear
    쁘레아뷔히어 세계문화유산 등재 기념식

    캄보디아에서 지난 7일 11세기 건축 사원인 쁘레아 뷔히어 사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쁘레아뷔히어 사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정부관리, 유네스코 소속 직원, 문화전문가, 지역 당국 관리, 주민 2,000여명이 참석했다. 춧 프은 문화무 차관 겸...

    • Posted 4225 days ago
    • 0
  • 10b_Phnom-Penh-Sports-Club
    프놈펜 수영장 소개

    덥고 습한 캄보디아 날씨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한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이런 날이면 시원한 물에 풍덩 뛰어들어 수영하고 싶을 것이다. 프놈펜에는 다양한 수영장이 있다. 아파트 내에 수영장이 딸려 있거나 여러 호텔에도 수영장이 갖춰져 있기도 하다. 아파트 내...

    • Posted 4231 days ago
    • 0
  • Chanthy yem
    캄보디아 의복의 역사

    옷은 한 나라의 문화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캄보디아 시대별 의복에 대해 사진과 함께 알아보자. 1.앙코르 시대(8세기~14세기) – 캄보디아의 전성기 남자 :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강함과 용감함을 상징하는 가슴과 근육을 드러내기 위해 하반신만 가린 ‘썸뽓 쩡 끄번’을...

    • Posted 4231 days ago
    • 0
  • aaaaaaaaaaaaaaaaaaa
    세상은 힘들어도 커가는 아이들은 언제나 씩씩하다

    10년 전만해도 땟국물이 줄줄 흐르던 아이들이, 이제는 포동포동하게 살이 붙었다. 외국인을 만나면 서양귀신이 잡아 간다고 부모한테 단단히 배웠던 아이들이, 이제는 도리어 먼저 손을 내미는 세상이 되었다. 그러고 보니 시골을 돌아다니며 생채기난 아이들을 챙기고, 과자를 나눠주던 재미도 추억이...

    • Posted 4232 days ago
    • 0
  • Aeon-02-(1-of-1)
    이온몰, 공식 오픈

    18개월의 공사기간과 2억500만 달러가 넘는 투자금으로 건설된 이온몰이 일주일간의 가오픈을 거친 후 드디어 정식으로 오픈했다. 오픈과 함께 엄청난 쇼핑객들이 이온몰로 몰려들고 있다.지난 6월 30일 훈센 총리와 일본의 키시다 후미오 외무부 장관의 참석 하에 공식 오픈행사가 열렸다. 분석가들은...

    • Posted 4232 days ago
    • 0
  • 사용2
    크메르인의 미소가 담긴 사원 쁘라쌋 바이욘

    해마다 수백만 관광객들이 앙코르와트 유적군을 찾고 있다. 앙코르와트 사원을 비롯한 각종 사원의 건축양식과 그 위용에 감탄하고들 하는데, 가장 인상적인 사원을 꼽으라면 아마 앙코르와트, 따 쁘롬, 바이욘 사원 정도가 있을 것이다.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톰 내 위치한 앙코르 유적군...

    • Posted 4237 days ago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