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42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42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2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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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프놈 바썻에 숨겨진 이야기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산 중의 하나가 프놈 브쎁이다. 높이가 한 50여 미터 밖에 되지 않는 산이지만, 군사적으로나 전략적이로나 매우 중요한 산이다. 그래서 불교를 비롯한 민간신앙들이 다 모여 있는 듯 하다. 작지만 아주 중요한 산이다.#
- Posted 4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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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지연으로 인해 쌀 재고 늘어
캄보디아의 최대 쌀 단체의 책임자에 의하면 해외 바이어들의 수요 감퇴로 인해 국내 정미소에 캄보디아 쌀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 캄보디아쌀연합회(CRF)의 쏙 뿌티웃 회장은 가장 최근의 수확기동안에는 수출업자가 적은 양의 주문을 받아와 국내 최대 정미소들이 생산된 재고의 20% 밖에...
- Posted 4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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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부, 광고 지출 예산 인상
지난 17일 통 콘 관광부 장관은 캄보디아 정부는 2014년 동안 캄보디아 관광 관련 광고와 홍보를 위해 350만 달러의 예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 콘 장관은 태평양아시아관광협회에 의해 계획된 9월에 3일간 열릴 관광 무역 박람회를 언급하며 올해 관광부...
- Posted 429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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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하나뿐인 바탐방 포도농장
포도는 주로 유럽과 같은 서늘한 기후를 가진 나라들에서 많이 재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열대기후의 캄보디아에서도 포도가 재배되고 있다. 바탐방에서 프놈 바난 사원으로 가는 길에서 와인과 포도주스를 생산하는 포도원을 찾을 수 있다. 도로에서 포도원이 쉽게 눈에...
- Posted 43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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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뽕 치낭의 수상 가옥 생각보다는 살기가 괜찮았다
우기가 오면 톤레샆의 수위가 넘실거리고,어부들의 손발이 바빠집니다. 또 쁘사 깜뽕 치낭에도 싱싱한 생선을 사려는 상인들의 넘쳐납니다. 수백채도 넘는 수상가옥. 톤레 삽이 주는 선물로 살아가는 인생들입니다.
- Posted 430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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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염한 여인 같은 원초적인 아름다움의 계절
아무 곳에서나, 아무렇게나 흐드러진 종이 꽃,“쁘까 끄로닷” 싸구려 창녀의 헤픈 웃음처럼 온 천지에 널려 있다. 그래도 얼마나 아름다운가? 붉은 꽃, 보랏빛 꽃, 노란 꽃, 심지어는 파란 꽃도 있다. 가시가 있어 도둑이 들어오기에도 힘든 꽃. 여염집 아낙이 머리에...
- Posted 43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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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지속가능개발을 위해 환경보호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환경보호야말로 경제ㆍ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조치라고 단언했다. 지난 6월5일 제42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정부가 2015년까지 산림화 60% 목표로 하는 새천년개발목표(MDG) 달성에 전념하고 있다고 전했다. 산림청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 Posted 43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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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기상부, 우기 아직 한 달은 기다려야
수자원기상부에서는 농부들에게 강우량 부족이 앞으로 최소 한 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일 평균 기온도 보통보다 높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했다. 지난 2일 발표에 따르면 프놈펜, 껀달, 껌뽕스쁘, 따까에우, 쁘레이웽, 스봐이 리응, 뜨봉 크몸, 껌뽕짬, 뽀쌋, 바탐방, 빠일런,...
- Posted 430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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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다리가 있는 자연식 휴양지 엄뻬 프놈
프놈펜에서 자가용을 타고 잠시 놀러갔다 올 만한 곳? 캄보디아인들은 다 아는데 외국인들은 잘 모르는 자연 휴양지 엄뻬 프놈을 소개하려고 한다. 엄뻬 프놈 휴양지는 강가에서 쉬거나 소풍, 산책 등을 하며 놀다 올 수 있는 곳이며 프놈펜에서 그리 멀지...
- Posted 43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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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식 소세지 쌋 끄럭 꼬
3번 국도를 따라 시외쪽으로 20km 정도 가다보면 순대처럼 생긴 뻘건 음식이 젖은 옷을 말리는 것 마냥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바로 캄보디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간식 중 하나인 소고기 소시지(쌋 끄럭 꼬)이다. 이...
- Posted 431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