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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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세상사’ 절집으로 가는 길
- Posted 36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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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졸업을 정말 축하 합니다!!
프놈펜 한글학교는 지난 12월 19일 (토) 졸업식을 거행했다. 황순정 한글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양성모 한인회장, 김형원 영사, 뉴스브리핑 정지대 사장님과 학부형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행사를 치뤘으며, 이날 대사상은 6학년 천예진 학생에게 수여됐다. 졸업생은 초등부 6명, 유치부21명이다.#
- Posted 36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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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에 평강과 축복이 넘치기를
- Posted 37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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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또 얼마나 추울까? 살얼음 같은 세월이다!!
- Posted 370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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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물어 간다 황혼도 힘이 달리나 보다
강물이 모두 바다로 흐르는 그 까닭은 언덕에 서서 내가 온종일 울었다는 그 까닭만은 아니다 밤새 언덕에 서서 해바라기처럼 그리움에 피던 그 까닭만은 아니다 언덕에 서서 내가 짐승처럼 울고 있는 그 까닭은 강물이 모두 바다로만 흐르는 그 까닭만은...
- Posted 37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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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달이 시들어 간다 그렇게 인생도 시들어 간다
아름다운 하늘 밑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쓸쓸한 세상 세월 너도야 왔다 가는 구나 다시는 못 마날지라도 멋 훗날 호젓한 산골길서 마주 친 그날, 우리 왜 인사도 없이 지나쳤던가, 하고 - 신동엽의‘그 사람에게’
- Posted 372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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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기 이를 데 없는 캄보디아의 넉넉한 풍광
- Posted 373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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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그늘아래 서면… 떠나간 추억이 그리워 지네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 Posted 37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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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의 바람이 분다 프놈펜이‘확’바뀌고 있다
- Posted 374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