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코산 부처님jpg
    세월이 만든‘보코산 부처님’ 절로 숙연해 진다

    누군가가 만들었다기보다는 세월과 바람과 그리고 수많은 손짓들이 이 부처님 같은 석상을 만들었으리라. 넓직한 이마와 굳건한 코와 그리고 꾹 담은 입술이 진중하고 엄숙하다. 마치 보코 산을 지키는 수호신처럼 말이다. 무언가 스스로 엄숙해져서 경건한 인사라도 보내고 싶다. 자연인가, 아니면...

    • Posted 36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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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엡 에서
    카엡 꽃게시장에서 꿈틀대는 캄보디아를 만나다

    카엡 꽃게시장이 근사하게 변했다. 가게들이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바다가 바라보이는 멋진 카페로 변한 것 같다. 외국인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새벽부터 몰려드는 캄보디아 사람들이 장난이 아니다. 잠들었던 캄보디아가 기지개를 펴고 새로운 변화를 기다리고 있다.#

    • Posted 37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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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n sen hhhhh
    미 국무장관, 캄보디아 빠른 성장 축하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캄보디아의 빠른 발전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6일 캄보디아를 방문했으며 미국은 동남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 24시간 동안 캄보디아에 머문 케리는 2016년 방문을 통해 캄보디아가 그간 대단한 발전을 이루었으며...

    • Posted 37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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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1
    캄보디아의 중원“깜퐁짬” 도도한 교육의 물결이 흘러간다

    명실상부한 캄보디아의 중원 – 캄보디아 제2의 교육도시 깜뽕짬. , 캄보디아에서 쌀 생산량이 가장 많은 고장이다. 특히 짬족이 많이 살고 있어 이름도 깜뽕짬이다. 멀리 키소나 다리가 보인다.#

    • Posted 371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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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1
    눈이 오는 산행을 꿈꾼다 차가운 겨울, 눈을 밟고 싶다

    너무 많지도 않고, 너무 춥지도 않은… 정갈하게 쌓인 산사의 눈송이들이 정겹다. 겨울이 없는 캄보디아에서 겨울의 정취를 기억해 내려고 구글(?)을 뒤적여도, 어린 시절의 추억은 아직도 부족하다. 그 싸하고, 따사하고 또 정겹기만 한 추억들. 가만히 있어도 불쑥 불쑥 찾아오는...

    • Posted 37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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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saster
    2015년 재해, 사고 사망자 수 증가

    캄보디아 헌병대에서는 20 15년도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자연재해 및 사고로 인해 5,000명의 사망자와 12,0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헌벙대의 연간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해 인간 활동으로 인한 수 천 건의 사고 및 수 백 건의 자연재해가 2014년에 3,765명에서...

    • Posted 37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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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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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학교 졸업을 정말 축하 합니다!!

    프놈펜 한글학교는 지난 12월 19일 (토) 졸업식을 거행했다. 황순정 한글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 양성모 한인회장, 김형원 영사, 뉴스브리핑 정지대 사장님과 학부형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행사를 치뤘으며, 이날 대사상은 6학년 천예진 학생에게 수여됐다. 졸업생은 초등부 6명, 유치부21명이다.#

    • Posted 37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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