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4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4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4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4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4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4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4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4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4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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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뽕짬이 변하고 있다!!
메콩강을 감싸고 돌아가는 캄보디아의 곡창 깜뽕짬이 서서히 캄보디아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마치 프놈펜의 강변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강변의 전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 Posted 34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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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바르만 7세의 시대가 다시 부활할 것인가?
캄보디아 학교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랜드마크는 자야바르만 7세의 흉상일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까지 자야바르만의 흉상이 도처에 깔려있다.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자야바르만 7세의 영광이 이 땅에 넘치기를 바란다.
- Posted 34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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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신났다”
내 마음은 연약하나 껍질은 단단하다 내 껍질은 연약하나 마음은 단단하다 사람들이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듯이 달팽이도 외롭지 않으면 길을 떠나지 않는다 - 정호승의 시 ‘달팽이’에서 -
- Posted 34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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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날아다니고 무협의 신화가 넘치는 “그곳에 가고 싶다!!”
- Posted 350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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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가 익어가는 계절 시골 할머니가 먹어보라고 성화다 가난해도, 마음만은 고운 망고의 나라다
- Posted 350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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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2016년 올림픽 노메달에 그쳐
캄보디아올림픽위원회(NOCC)는 이번 리오 올림픽에 출전한 6명의 캄보디아 선수들이 메달 획득은 실패에 그쳤지만 올림픽에 참가한 영광을 얻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가장 기대를 받았던 아시안게임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손 시우메이는 네덜란드 선수에서 8월 20일에 7-1로 패했었다. 일본인 타키자키 쿠니아키는 캄보디아...
- Posted 36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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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 버린 영광과 파탄의 세월들. 톤레 바티의 아스라한 기억이 곳곳에 널려있다!!
- Posted 3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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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들이 살았던 은둔의 계곡인가? 옥색의 계류가 절로 시를 부른다
- Posted 36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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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깊은 나무는 그늘도 넓다 우리를 쉬게 하는 마당이 있다
살기가 너무나도 힘든 세월을 우리는 보내고 있다.아이들의 공부도, 아버지의 책임도 그리고 엄마의 수고도… 산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운 세월을 우리는 살고 있다. 그래도 우리는 말도 안되는 일들을 버텨가면서 억지로라도 이며 살아가는 시대를 만나고 있다. 아픈 세월들이다. 정말...
- Posted 36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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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가 보이는 대둔산의 아름다운 풍광
산에서는 붉은 철쭉이 만발하고, 바다에서는 점점이 흩어져 있는 섬들이 노을 뒤로 스러져 간다. 가히 아름다움의 절정이라는 표현도 부족할 것 같다. 이에 절정의 사진을 얻으려는 사진작가는 때를 놓히지 않으려고 노심초사다. 고국을 떠나온 사람들의 마음이 다 그러겠지만, 문득 떠오르는...
- Posted 369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