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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42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42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42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42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42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42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42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42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42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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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의 여왕-씨엘 캄보디아를 사로잡다!!
- Posted 30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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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숲속에서 침묵의 고요를 만나다
“아무도 찾아갈 수 없는 곳. 아무도 알 수 없는 신지의 세계. 정글에서 만나는 침묵과 고요산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 우리는 신선의 세계를 경험한다!!
- Posted 30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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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가 끝나간다!! ‘물반 고기반’만의 풍요도 온다
메콩강의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민물생선을 잡아 살아가는 스퉁뜨라잉주 수상가옥 주민들이 길쭉한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간다. 캄보디아계, 라오스계 그리고 베트남계들이 모여 살고 있는 스퉁뜨라잉주은 머지않아 캄보디아 번영의 단초를 확실히 제공할 것이다!!
- Posted 303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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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나라’ 맛있는 냄새가 천지에 깔렸다!!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아름다운 여인에게 편지를 쓰노라. 베르테르의 연서를 읽고 또 읽었던 그 사랑의 단물처럼… ‘캄보디아 망고 연서’를 쓰며 지나간 사랑의 돌이켜 보다!!
- Posted 30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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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사랑하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여유
자그마한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풍요 우리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끼면 얼마나 행복할까? 캄보디아인의 여유가 부럽다.
- Posted 30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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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극치인가? 평범한 정염이 불타오른다!!
- Posted 305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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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산에서 만난 작은 폭포 ‘시인이여, 적막한 숲속을 노래하라’
인사 없이 그대 진정 나를 사랑했거든 떠난다는 말 없이 떠나라. 잠깐 볼일이 있어 자리를 비웠거니. 그래도 오지 않으면 조금 늦는가보다, 생각하고 있을테니. 그대 진정 나를 사랑하거든 떠난다는 사실조차 모르게 떠나라 - 이정하 시집에서 -
- Posted 30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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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라, 천천히…” 자연속에 당신을 맡겨라!!
너를 보내고 또 나를 보낸다. 찬 바람이 불어 네 거리 모서리로 네 옷자락 사라진 뒤 돌아서서 잠시 처다보는 하늘 내가 나를 비쳐보는 겨울 하늘 나도 사라져 간다. 이제부터는 나의 내가 아니다. 너를 보내고 어거지로 숨쉬는 세상 나는...
- Posted 30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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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소풍이 그립다! 수원산성을 둘러보는 아이들이 소풍이 정겹기만 하다!!
- Posted 308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