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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수직 절벽 봉우리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캄보디아 남부지역 캄퐁 트라백에는 특별한 자연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마치 주라기 공원 같은 기기묘묘한 괴석이 넘쳐나고, 아름다운 경관은 마치 무협지에 나오는 무협의 기담이 널려 있는 듯하다. 특히 이 지역이 세계지질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멋진 돌멩이 하나도 가질 수 없게 되어...
- Posted 30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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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사총사인가? 건강미 넘치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
- Posted 31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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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꽃게가 먹고 싶다’ 폐허가 되었던‘까엡’이 멋지게 살아나고 있다!!
- Posted 31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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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디에도 ‘성황당`’ 같은 민간신앙은 있다. 캄보디아를 지키는 대장군의 위엄이 근엄하다!!
- Posted 31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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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상처가 자욱하다 삶의 터전도 페허가 되었다 세기말의 갈등이 너무 안타깝다
- Posted 312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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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를 지키는 신상들. 자야바르만 7세의 기개가 가히 하늘을 찌를 듯 하다!!
- Posted 313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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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부르는 힘!! 향수의 파도를 넘어 멀리 대양을 꿈꾼다!!
- Posted 31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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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끝까지 펼쳐진 장엄하고 아름다운 해안선 그곳에 가고 싶다!!
* 시인은 말할 것이다. 장엄하고 경이롭다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자연의 판타지에 감히‘천하절경’이라는 수사를 남발할 것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가슴에 담긴 자유와 열정을 포효할 것이다. 바다와 산과 파도의 함성. 사나이 가슴에 불을 당기는 포효. 시인은 또 말할 것이다....
- Posted 31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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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날고 구름을 타고 가는 그 무협의 세상인가? 천산이 경이롭다
* 별 하나 낳고 싶다. 그대 닮은 별 하나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슬프도록 아름다운 푸른 별 식을 줄 모르는 내 가슴 속 고열을 그대 별 가슴 한복판에 깊이 꽂아 걷잡을 수 없는 사랑의 불길로 훠훨 태워...
- Posted 31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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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생활의 낙, 샛노랗게 잘익은 망고
일년 내내 더운 캄보디아지만 비까지 내려대며 후텁지근한 요즘이 가장 고되다. 이런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만들어주는 망고, 지금이 제철이다. 많이 챙겨 먹도록 하자.
- Posted 316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