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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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죽의 절개를 지켰던 조선선비의 기개가 안타깝다
엄중한 국제정세에서 흔들거리는 위기감이 느껴지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비롯한 4대 강국이 한반도 대한민국을 옧죄이는 형국에서 우리는 어쩔 줄을 모르는 시대상황에 봉착하고 있다, 그래서 정말 두눈 부릅뜨고 우리의 지표를 찾아야 한다, 심히 안타까운 현실이다. 두눈 부릅뜨고...
- Posted 29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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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영화 ‘신과 함까’ 교민 특별무료시사회 열린다
- Posted 295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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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무술년 개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여수 밤 바다’라는 노래가 그립다. 새해를 맞아 달려가던 여수 오동도에 가고 싶다. 캄보디아에서도 그리운 향수에 눈물짓는다. 돌아갈 수 있을까? 그 아득한 고향바다에서 붉은 동 트는 그 장관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시인은 말한다. 향수는 어디에서나 그리움이라고….
- Posted 29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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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묵상으로 말을 거는 ‘나무와의 대화’
즐거운 편지 1. 내 그대를 생각함은 항상 그대가 앉아 있는 배경에서 해가 지고 바람이 부는 일처럼 사소한 일일 것이나 언젠가 그대가 한없이 괴로움 속을 헤매일 때에 오랫동안 전해오던 그 사소함으로 그대를 불러 보리라. 2. 진실로 진실로 내가...
- Posted 296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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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의 여왕-씨엘 캄보디아를 사로잡다!!
- Posted 29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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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숲속에서 침묵의 고요를 만나다
“아무도 찾아갈 수 없는 곳. 아무도 알 수 없는 신지의 세계. 정글에서 만나는 침묵과 고요산다는 것을 알아차린 순간 우리는 신선의 세계를 경험한다!!
- Posted 29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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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가 끝나간다!! ‘물반 고기반’만의 풍요도 온다
메콩강의 거대한 물줄기를 따라가며 민물생선을 잡아 살아가는 스퉁뜨라잉주 수상가옥 주민들이 길쭉한 보트를 타고 노를 저어간다. 캄보디아계, 라오스계 그리고 베트남계들이 모여 살고 있는 스퉁뜨라잉주은 머지않아 캄보디아 번영의 단초를 확실히 제공할 것이다!!
- Posted 29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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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의 나라’ 맛있는 냄새가 천지에 깔렸다!!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아름다운 여인에게 편지를 쓰노라. 베르테르의 연서를 읽고 또 읽었던 그 사랑의 단물처럼… ‘캄보디아 망고 연서’를 쓰며 지나간 사랑의 돌이켜 보다!!
- Posted 29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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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사랑하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여유
자그마한 것들에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풍요 우리도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끼면 얼마나 행복할까? 캄보디아인의 여유가 부럽다.
- Posted 300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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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극치인가? 평범한 정염이 불타오른다!!
- Posted 300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