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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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태블렛 사고 싶어…
캄보디아에 막 도착한 최신 버전의 태블렛을 한 여성이 열망이 넘치는 표정으로 시연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 있는 부유층만 만끽하던 최고급 제품들이 이제는 대중적인 취향들로 변해가고 있음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캄보디아 참 빠르게 변한다.
- Posted 50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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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힙합전사 ‘크메리칸’
MC 돌라 빌즈와 DJ 비보이 피넛이 캄보디아에 본격적인 힙합을 전수하고 있다. 힙합은 캄보디아인들에게는 참 어울리는 장르인 것 같다. 그래서인지 많은 젊은이들이 흔들며 춤추며 즐기는 힙합을 사랑하는 것 같다. 운율이 강조된 시적 언어를 풍기는 캄보디아 힙합이 탄생했으면 한다.
- Posted 50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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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파닛 소완, 미스 유니버스 참가 결정
캄보디아계 미국인인 재미교포 가수 파닛 소완 미스 유니버스 참가를 결정했다. 파닛 소완은 미 캘리포니아주 경연대회에서 우승, 2013년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 참가자로 결정되었다. 2004년 파닛 소완은 존 래넌 국제작곡 경연대회에 참가, 입상했으며, 자신의 자작곡인’마이 어메리칸 드림’도 취입했었다. 파닛...
- Posted 50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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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캄보디아’ 국제회의 봇물
올해 캄보디아가 아세안 정상회담 개최국이 되면서 관련 국제행사가 줄을 잇고 있다. 사실 해당 전문가들이 아니면 무슨 회의인지도 모르는 회의가 태반이다. 어찌 되었던 캄보디아는 이로써 이제부터는 국제사회에 면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시엡맆에서 열린 이세안 경제장관 회의...
- Posted 50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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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이란 방문
이란을 방문 중인 훈센 총리가 메라바드 공항에서 이란 교육부 장관 하지 바바이에의 영접을 받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란의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초청으로 8.30~31일 까지 열리는 제16차 Non-Aligned Movement 정상회의 참가차 방문한 것이다.
- Posted 50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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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에 대한 안타까움을…
최근 발굴된 크메르 루지 집단 학살 매장지에서 발굴된 유골에 누가 바나나와 사과 그리고 한 병의 생수로 위로의 제의를 드렸다. 이 학살 매장지는 시엡립주에서 60여 킬러 떨어진 프놈 트렁 밧 지방에서 발굴되었는데 아직도 많은 매장지가 있을 것으로 당국은...
- Posted 50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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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소거행사 열려
지난 30일 캠 쭈테마 프놈펜 시장 주도로 그동안 수거된 마약 등의 항정신성 약품에 대한 소거행사가 열렸다. 캄보디아는 최근 들어나게 마약 중계 거래지로 이용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 Posted 50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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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의 새벽을 밝히다
프놈펜의 새벽은 아름답다. 톤레샆 강에서 고기를 잡아 살아가는 어부들은 자그마한 보트에 전 인생을 걸고 여명이 트기도 전에 그물을 던진다. 하루 하루 순전히 노동으로 살아가는 그들이 안타까워 보이기도 하고, 또 인생에 순응해 나가는 관조도 보인다. 프놈펜의 새벽은 그래서...
- Posted 50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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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화물서비스 재개
그동안 철도 사업을 중지하니 마니 말도 탈도 많았던 프놈펜과 깜폿을 연결하는 철도가 재개되어 화물서비스를 시작한다. 톨 철도의 CEO 데이빗 커는 9월말에는 캄폿 시내까지, 연말에는 시하누크빌까지 철 운행이 이뤄질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철도는 캄폿에 있는 시암 시멘트 공장...
- Posted 50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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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농작물 수확에 큰 지장
캄보디아 정부가 가뭄으로 인해 쌀 작황에 큰 타격을 받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가장 큰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은 바탐방으로 올해 수출 목표도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캄보디아는 지난해 수해로 인해 피해를 보았고 올해는 가뭄으로 피해를 보는 곤욕을 치루게 생겼다.
- Posted 509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