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6 days ago
-
캄보디아 여성에게 교육의 기회가 필요하다
캄보디아 정부의 현안 중 하나는 여성에 대한 교육 기회 제공이다. 캄보디아 여성들은 오빠나 자매들의 교육을 위해 학교를 그만 두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마치 6-70년대 한국의 누이들 처럼 말이다. 사진은 라타나끼리 주에서 길거리 음식을 팔고 있는 언니.
- Posted 5064 days ago
-
북부지방, 홍수로 인명 피해
반테이 민쩨이 주와 파일린에서 홍수피해가 발생 2명이 죽고 3,000 가정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님 반다 국가재난방지 위원장이 발표했다. 정부는 최근 들어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 지난해와 같은 대참사를 겪지 않도록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 Posted 5064 days ago
-
이엥 시릿, 치매로 석방
크메르루주 정권 당시 사회장관이었던 이엥 시릿이 지난 2011년 10월19일 프놈펜에서 열린 재판에서 웃고 있다. 캄보디아의 국제전범재판소가 13일 그가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건강상태가 아니라며 석방해 대학살 생존자들이 충격에 빠지고 부당하다며 반발했다.
- Posted 5064 days ago
-
킷 촌 장관도 선거운동중
캄보디아는 벌써 선거에 돌입한 것 같다. 내년 7월에 있을 총선을 대비해서 주요 인물들이 시간만 나면 지역구에 나가 운동을 한다. 하기야 선거에 지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직위도 명예도 다 잃을 수 있으니 전력투구 할 수 박에 없다. 그래도...
- Posted 5064 days ago
-
손연재 선수, 회복중인 캄보디아 어린이들 방문
KB국민은행은 민병덕 은행장이 권혁세 금융감독원장, 박만희 구세군 사령관, 손연재 선수와 함께 19일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심장병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인 부천 세종병원을 방문해 수술경과를 듣고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Posted 5064 days ago
-
케쉬넛을 수확하는 농부
지지부진했던 캐쉬넛 농사가 제법 돈벌이가 되고 있는 모양이다. 가공시설이 없어 대부분 베트남으로 팔리고 있지만, 어쨌든 재배 농가가 늘고 있는 것을 보면 캐쉬넛도 캄보디아의 캐시 카우가 될 날도 멀지 않을 것 같다.
- Posted 5072 days ago
-
홍수 피해 보고 늘어나고 있다.
작년에 비해서는 덜하지만 홍수피해가 늘고 있다. 더구나 이제부터 비가 더 많이 내릴 예정이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다. 이미 쁘레아 비휘어 지역에서는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그 외 지역에서도 피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작년 깐달지역에서의 홍수 현장
- Posted 5072 days ago
-
미 해군의 의료봉사 현장
미 해군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빈곤국가들에게 연간 2,000만 달러의 예산을 확보, 외과수술, 치과 진료등의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7월 말 시하누크빌에서 있었던 의료봉사활동 사진으로 미 해군의 톰 밀러가 유아의 심장박동을 체크하고 있다.
- Posted 5072 days ago
-
캄 군인들의 수해방지훈련 모습
지난 5일 포놈펜에서 있었던 홍수 피해 방지 훈련 중인 캄보디아 군인들. 지난해 207명이 죽고 30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농경지 피해도 10만 핵터의 벼가 유실되고 30만 핵타가 침수되는 최악의 홍수피해를 당했던 캄보디아 당국은 올해는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대적인...
- Posted 5072 days ago
-
시하모니 국왕, 깜뽕 스프 주민 위로
지난달 31일 시하모니 국왕이 깜뽕 스프주 담복 롱 코뮨을 방문, 470명의 가난한 주민들에게 생필품과 쌀을 지원했다. 시하모니 국왕은 정치적인 권력을 없지만, 언제나 다정하고 온화한 품성으로 캄보디아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Posted 507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