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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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을 찾아가자
캄보디아의 강들은 보통 탁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더없이 맑은 청량한 강물을 만날 수도 있다. 하늘에는 하얀 뭉게구름이 뭉실뭉실. 강에는 새파란 청류가 흐른다. 마치 이런 곳이 무릉도원 인가하는 착각이 벌어질 정도로 아름답다. 조용하고, 넉넉한 물의 흐름을...
- Posted 39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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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서커스단, 미국 가다
캄보디아 서커스단이 처음으로 미국 공연을 가졌다. 이들은 공연 테마는“명예와 특권”.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호주에서는 공연을 가졌지만, 미국은 이번이 처음. 서커스 관계자는 젊고 유능한 텔런트들이 최고의 기량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Posted 39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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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만한 봉급을 달라!!
최저임금 인상이 불과 얼마 전 인 것 같은 데, 또 임금 인상 투쟁이 벌어질 모양이다.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은 물가가 사정없이 오르는 데 우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아우성치고, 고용자 측은 임금을 올린 지 얼마 되었다고 아우성이냐고 발끈한다. 힘들 시간의...
- Posted 39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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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열에 걸린 아들을 바라보는 애처로운 모정
의료시설이 열악한 캄보디아에서 댕기열은 무서운 병이다.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 치료가 이뤄지고 있지만, 불과 얼마 전만해도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치명적인 병이었다. 자식을 바라보는 눈빛이 한없이 안타갑다.#
- Posted 39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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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어획을 막자!!
불법 어획을 막기 위해 어업행정기관 공무원들이 나섰다. 엥 치아산 디렉터는 시엡립의 톤레삽에서 벌어지는 불법 어획을 막기위해 감시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바다와 같은 커다란 톤레삽 호수에서 불법어획을 찾아내기는 정말 바늘찾기 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 Posted 39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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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대입 국가고시 합격율
지난 해와 달리 올해 국가고시 합격률이 56%에 달해 작년의 25% 정도였던 합격율이 훌쩍 넘어섰다. 85000명에 달하는 12단계 학생들 중 합격자 수는 46560명으로 지난해와 달리 준수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해의 과감한 교육개혁 정책이 이제부터 빛ㄴ을 발하는 것 같다. #
- Posted 39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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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부총리, 캄보디아 방문
모하메드 하미드 안사리 인도 부총리가 독립기념탑과 고시하누크 국왕 기념탑에 헌화를 하고 있다. 고 시하누크 국왕 시절 인도와 캄보디아는 형제국으로 각별했으며, 특히 네루 수상은 캄보디아에 대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캄보디아의 조상이 인도에서 온 이주민으로 동질성을 강조하기도...
- Posted 39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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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 빌 관광객 8개월 만에 100만명
시하누크 빌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이 8개월 만에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보다 13% 늘어난 수치로 올해 안에 약 150만명이 시하누크빌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Posted 396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