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3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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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 주는 청년들
읽을 책이 없는 어린이들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NGO 청년들의 활동이 늘고 있다. 1975년 내전 이후 수많은 도서관이 파괴되고 80% 정도의 교사와 문학가들이 죽었으며, 이후 책을 읽을 수 있는 환경이 모두 말살되었다. 그런데 책을 읽어주는 NGO가 등장 아이들에게...
- Posted 39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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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이브 당 (BSDP) 출발
비하이브 라디오 방송국 사장인 맘 소난도가 비하이브 사회민주당을 창립, 2018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를 찾고 있다. 당사는 킨 스바이에 있으며, 주요도시 및 지방에서 300여명의 참여하고 있다. 현재 73세인 맘 소난도는 당의 총재로 선출되었으며, 여당을 견제할 유일한 강한 야당을...
- Posted 39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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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77 보장하라!!
봉제공장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을 $128에서 $177로 인상하라고 데모를 하고, 이에 대해 바이어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자들은 현재 생활비가 너무 올라 불가피하게 임금을 인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봉제업체들은 더 이상은 인상이 어렵다고 한다.#
- Posted 39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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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소카, 오자마자 쁘레이 싸 방문
호주와 뉴질랜드를 방문했던 캠 소카 부총재가 오자마자 쁘레이 싸에 수감되어 있는 당원들을 면담하고, CPP와 정치적 담판을 통해 해결하겠다고 언급했다. 휴먼 라이트 캄보디아 지부장을 역임한 캠 소카는 삼랑시 당수와 CNRP를 만든 친미계 정치인이다.#
- Posted 397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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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캄보디아 브랜드 만든다
농업부와 캄보디아 쌀 연합은 바탐방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자스민 쌀이 태국산으로 잘못 오인되는 일이 잦아 새로운 브랜드 명을 찾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오래 전부터 의논이 되었던 사안으로 정미 능력이 부족했던 바탐방 지역을 비롯한 캄보디아 쌀이 태국산으로 둔갑하는...
- Posted 398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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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PP, 새 건물 건축한다
지난 29일 미국에 기반을 둔 American University of Phnom Penh (AUPP) 가 새로운 5층 건물을 건립하는 기공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는 항 추온 나론 교육부 장관이 참석, 앞으로 캄보디아 교육에 많은 기여를 할 AUPP측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 Posted 398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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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시엠립 직항노선 뜬다
홍콩의 HK Express 사가 홍콩과 캄보디아 시엠립을 잇는 직항 노선 개설했다. 지난 9월 1일 145명의 관광객을 태우고 시엠립 공항에 도착한 비행기는 앞으로 많은 관광객 유치에 공헌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 Posted 398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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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이 아쉬운 모내기에 젊은이들도 나섰다
비가 너무 늦게 와서 모내기를 하느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 난리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온갖 수단을 다 써서 모내기를 끝내려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정보부 직원들이 캄퐁 스프 우동 지역에서 모내기를 돕고 있다.#
- Posted 398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