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음 국립공원 개발‘서둘러야’

    리음 국립공원 개발 속도를 증진시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환경부는 두 개발사에게 리음 국립공원 프로젝트에 대한 신청을 끝내고 계획을 제출하기까지 6개월의 기한을 정했다. 두 개발사는 2008년도 관광 관련 프로젝트를 위해 1,480헥타르 부지 개발을 허가받은 ESARD와 2009년도에 친환경 관광지 벤처사업을...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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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보험 가입자 1백만명 육박

    최근 노동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08년 이래로 캄보디아에서 고용보험에 가입한 고용자 수가 1백만명에 근접했다. 2014년 말 통계에 따르면 국립사회보장기금(NSSF)의 건강보험에 등록된 근로자수는 총 97만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오욱 섬위티여 NSSF 대표는 근무시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보험료를 지급하는...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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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도 차량등록 15% 증가

    공공교통부 통계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에 등록된 자동차가 2013년대비 15%증가해 총 278만대가 등록되어 있다. 이제 캄보디아에는 총 235만대의 오토바이(전년대비 17% 증가), 42만9000대의 차량이 등록되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쁘리읍 짠뷔볼 공공교통부 육상교통국장은 이와 같이 차량등록수가 증가한 것은 캄보디아의 경제성장세와 및...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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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간 범죄 보고서 발행

    얼마 전 국립경찰청에서 발표한 2014년도 연간 범죄보고서에 의하면 2014년 한 해 동안 총 2,814건의 범죄(강력범죄 716건, 경범죄 2,098건)가 발생했다. 경찰청 홈페이지에서는 작년도 범죄건수가 전년도 대비 3.6% 증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범죄 건수의 증가요인으로 야당(구국당)과 노조에서 주도한 데모와 시위를...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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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도 쌀 수출 마진 줄어

    농업부에서 발표한 최신 자료에 의하면 캄보디아가 작년에 총 38만7100톤 분량의 쌀을 수출한 것으로 기록됐다. 이는 2013년도 수출량 대비 약 2% 증가에 그친 수치이다. 캄보디아쌀협회의 낌 싸붓 부협회장은 태국이 그동안 쌓아준 쌀 재고를 풀고, 2013년도에 미얀마가 EU의 면세혜택...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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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북부서 자체제작 총기 전소시켜

    번띠어이 미은쩨이주에서 자체 제작된 총기 400정, 석궁 24개, 전기 그물 360개를 불살랐다. 앗 켐 번띠어이 미은쩨이 주립 경찰서장은 주에서 불법무기 및 사냥도구 자진납부 운동을 장려했었고, 강도 및 밀렵, 불법 어획등의 범죄를 줄이고자 하는 노력의 일부였다고 말했다. 그...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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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경제적토지양허지 23개소 해약

    캄보디아가 ELC(경제적토지양허)를 발부하지 않기로 결정한지 2년이 지난 현재, 환경부는 법 조항을 따르지 않는 라이센스를 계속해서 철회하고 있다. 써이 썸 얼 환경부 장관은 2014년 마지막 날 라따낙끼리, 몬돌끼리, 시엠립, 껌뽕스쁘 주에서 법규정을 따르지 않는 업체의 ELC 라이센스를 추가로...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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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나리드
    라나리드 왕자의 복귀

    푼신펙 당의 주인 이었다가 새 당을 만들며 방황했던 라나리드 왕자가 결국 다시 푼신펙 당으로 돌아 왔다. 그러나 앞으로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 왕당파가 사실상 붕괴되었기 때문이다. 왕실을 지키려는 마지막 노력 아닐까?#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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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화염병이 난무하는 현실

    지난 해 벵 스랭 도로에서 사망자가 발생하고, 경찰과 데모대가 충돌, 최악의 사태를 발생했던 후 1주년이 지났다. 그 이후, 경찰의 원천봉쇄로 인해 충돌이 발생하지 않았던 벵 스랭 도로에서 다시 인금인상을 요구하는 데모대의 시위가 벌어지고, 화염병이 난무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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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죽은 자는 말이 없다.’

    지난 해 벵 스랭 도로에서 있었던 최악의 데모사태 때 사망했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CNRP 당사에서 있었다. 삼랑시 총재는“돈과 권력을 가진 자들은 체포되거나 형을 살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필사적인 투쟁을 벌인다”고 말하며 이들의 죽음이...

    • Posted 40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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