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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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실리다, 핀테크 상품 선보여
지난 주 애실리다은행 은 손님들이 스마트폰으로 다른 부과요금 없이 거래 할 수 있는 새로운 무현금 기반에 e-wallet 제품에 대해 공개했다. 이 제품은 Acleda Unity ToanChet 로 불리는 핀테크 어플리케이션으로 손님들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으로 돈을 보관하고 무선으로...
- Posted 31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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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빌 자치항, 기업공개 발표
캄보디아 국영 항구이자 캄보디아 유일의 심해항구인 시하누크빌자치항이 이번 주 화요일에 북빌딩을 한 이후 오는 5월 31일에 캄보디아 주식시장에 기업공개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SAP라는 약자로 불리는 시하누크빌 자치항에서는 최초로 2144만주(전체 주식의 25%)의 주주를 모집할 것이다. SAP에서는 2700만 달러 상당의...
- Posted 31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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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데이비슨, 캄보디아 진출
미국에 잘 알려진 오토바이 제조회사인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수 개월 이내에 대리점을 열 것 이라고 알려졌다. 할리데이비슨 스티브베티 프놈펜 총지배인은 새로운 대리점은 프놈펜국제공항 바로 맞은편에 이번 6월에 열 예정이며 가맹점의 영업권은 이미 국내 고급 오토바이와 자동차시장에 뿌리를 내린 HGB그룹에...
- Posted 31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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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캄보디아에 대규모 카지노 투자
정부관계자에 의하면 베트남의 한 투자회사가 말레이시아에 자회사를 통해 2억 달러의 거액을 바벳 국경도시에 호텔, 카지노, 워터파크를 포함한 복합개발을 짓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엠파이어월드시티 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첫 번째 단계의 프로젝트는 50 헥타르 가까이 베트남에...
- Posted 31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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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한반도 전쟁없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한반도 긴장 고조에 따른 전쟁 발발 가능성을 일축하며 한국에 있는 자국민을 대피시킬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베 신조 일본 정부가 한반도 위기론에 불을 지피며 한국에 체류하는 일본인을 대피시킬 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힌 것과 대조된다. 20일...
- Posted 31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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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방 당국, 캄보디아에 군용차량 200여 대 지원
매체에 따르면 한국 국방부는 최근 캄보디아에 트럭을 포함한 군용차량 222대를 인도했으며 이들은 중고 차량이다. 그러면서 IHS 제인스는 한국이 캄보디아에 군용차량을 지원한 게 2010년과 2012년에 이어 세 번째이고 올해 7월에도 140여대의 군용차량을 캄보디아에 인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방부는 최근...
- Posted 31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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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캄보디아 희망특파원` 모집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해외봉사단 `캄보디아 희망특파원`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캄보디아 희망특파원은 오는 7월7일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캄보디아 씨엠립 지역 인근 초등학교에서 시설물 건립과 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한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 Posted 31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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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건기가 가고 이제 우기가 시작된다 !
- Posted 31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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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오늘의 매직
캄보디아 더위의 절정 ‘쫄츠남’이 가까워오나 보다. 아침 운동이랍시고 스트레칭 몇 번 했더니 농구라도 한 게임 뛴 것 마냥 땀이 흥건하다. 그만 씻자싶어 욕실로 가다보니 아침 먹은 게 그대로다. 그제야 전날 도우미가 그만둔 사태를 실감했다. 솜씨가 젬병인 친구는...
- Posted 320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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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개미 왕국
마르케스의 대표작 <백년 동안의 고독>은 한 집안이 등장했다가 신기루처럼 사라진 백 년 동안의 역사를 그린 소설이다. 라틴아메리카가 배경인 작품으로 남미의 열대기후와 특유의 기질 탓인지 캄보디아 풍토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서구 물질문명에 밀려 공동체의 유대는 사라지고 소유욕이 지배하는...
- Posted 320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