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49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4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49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4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49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49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0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0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0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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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의 바나나 수출 무난히 진행 중
캄보디아 산 바나나를 최초로 공식적으로 수출하는 Hoang Anh Gia Lai (HAGL) 회사가 라따나끼리의 농장에서 수확한 바나나 주문량이 100톤을 넘어서면서 괜찮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콴 타 HAGL 총무부장은 주문된 바나나는 베트남으로 실어져 베트남의 항구에서 컨테이너 선박에...
- Posted 30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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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자동차검사소’ 연 최진태 사장
캄보디아에서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자동차검사소가 처음으로 문을 연다. 이 검사소의 주인은 최진태(52) HK트윈스 트랜스포테이션 사장이다. 그가 수도 프놈펜시 센속구에 세운 ‘HK 자동차검사소’는 현지 시간으로 27일 개소해 본격적인 정부 대행 서비스에 나선다. HK는 영문 ‘해피 코리아’(Happy Korea)의 이니셜이다....
- Posted 30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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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팬티
행복은 거창한 데 있는 게 아니다. 겨울이면 와이셔츠 위에 카디건을 꼭 챙겨 입는 남편에게 칼라와 커프스만 다린 와이셔츠를 입혀 감쪽같이 게으름을 감추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어디 가서 벗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한겨울에 무슨 열기가 그리도 뜨거운...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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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닭의 권리
미국의 30대 대통령 캘빈 쿨리지와 그의 아내가 양계장을 방문했다. 쿨리지 부인이 한창 짝짓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닭들을 보고 “저 수컷은 하루에 얼마나 짝짓기를 하느냐?”고 물었다. 안내인이 “하루 열두 번도 더 넘죠”라고 대답하자, 이 얘기를 남편에게 꼭 전해달라고...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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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전문가
와이드 스크린도 있고, 에어컨도 있고, 침대까지 배달되는 음식도 있고, 성희롱을 해도 고발은커녕 못내 아쉬워하는 상대까지 있는데, 그곳에 나만 없다. 그곳은 다름 아닌 자신의 집이다. 평생 바라던 보금자리를 마련하고도 그 집에 내가 없기 일쑤다. 혹자는 일에 치어 시간이...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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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한국 라면의 인기
프놈펜에 라면 체인점이 생겼다. 작년에 한두 곳이 눈에 띄었었는데 요즈음엔 여기저기에 새로운 체인점이 문을 열고 손님을 맞고 있다. 현재 프놈펜 시내에 20여 개는 되는 것 같다. 영문과 캄보디아어 문자로 ‘서울 라면’이라는 간판을 내 건 것부터 특이한데, 이름에...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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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과일 천국
시장 근처를 지나다 보면 철마다 무슨 과일들이 나오는지 알 수 있다. 요즘은 두리안이 제철을 맞은 것 같다. 두리안만 파는 가게들이 여기저기 눈에 띈다. 지난 해 11월로 기억된다. 두리안이 먹고 싶다는 가족이 있어서 쉽게 사겠거니 하고 나갔다가 시내...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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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문화가 먼저다
20여 년 전 일이다. 태국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서 태국을 방문했다. 태국에 대하여 한국에서 미리 조사를 하고 갔지만 자료가 턱없이 부족했다. 그래서 태국에 도착하자마자 태국 주재 한국 대사관을 찾아갔다. 그렇지만 태국에 관해서 도움이...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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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운전면허와 운전자 관리
집 근처에 남녀 공학 중고등학교가 있다. 오전 11시쯤이면 오전 수업을 끝낸 학생들이 일제히 교문을 빠져나온다. 걸어서 나오는 학생도 있지만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끌고 나오는 학생이 더 많다. 오토바이를 타고 통학하는 학생 중에는 열서너 살 앳된 소녀들도 있다. 무거운...
- Posted 30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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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사총사인가? 건강미 넘치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
- Posted 308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