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7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7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7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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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캄보디아 보건 분야 진출에 관심
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과 부지안궈 주 캄보디아 중국대사가 보건부 회의실에서 캄보디아 국민들의 보건상태 증진을 위한 협조사업에 대한 회담을 가졌다. 양측은 오는 5년간 캄보디아 보건의 시설, 접근성,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지안궈 대사는 중국이 이동식 보건장비를 지원해 줄...
- Posted 4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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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은행업계, 9개월 간 대출 17% 증가
지난 21일 중앙은행이 밝힌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초 9개월 동안 캄보디아 은행업계의 대출이 17% 상승했다. 중앙은행은 국내 34개의 상업은행에서 2013년 9월말까지 제공된 총 대출액은 68억9천만 달러로 전년동기 58억8천만 달러에 비해 17%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출금은 주로 무역, 농업,...
- Posted 4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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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위생환경, 개선 시급
캄보디아 지방에서는 전체 가구 중 80% 이상이 화장실없이 살아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써 사람들은 지난 수 세대동안의 방식을 그대로 물려받아 그저 주변의 들판이나 숲에서 배변을 해결하고 있는데 이런 습관으로 인해, 예방 가능한 흔한 질병들이 퍼지고 있다. 위생교육 NGO인...
- Posted 4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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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시 행정구역 재편될 것
프놈펜 시청이 도심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이 시점에 프놈펜 시에 추가로 3~5개 구(칸)을 추가하겠다고 발표했다. 롱 디만체 프놈펜시청 대변인은 몇몇 지역을 나눠 행정구역을 추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리적인 면적은 늘어나지 않는다고 하며, 오는 2014년 5월 시/주/군/구의원 선거 이전에...
- Posted 4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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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내달 대형 시위 열 것
야당은 지난 12일 프놈펜에서 벌어진 행상인 총살 사건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 내달 두 차례에 걸쳐 대형 시위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무 속후어 야당국회의원은 1차 시위는 12월 10일 자유의 공원에서 이응 속콤(시위당시 사망한 행상인, 49세)의 죽음에 대한...
- Posted 4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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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무력진압 사상자 책임 부인
캄보디아 경찰은 지난 15일, 총격사태 진상조사를 위해 독자적 위원회 구성을 요구하는 인권 단체의 주장을 반박하면서, 시위 근로자들과의 충돌 과정에서 총격에 의한 쌀 행상인(49세)의 사망 책임을 전면 부인했다. 경찰위원회 키엇 짠타릇 대변인은 쌀 행상인 엥 쏘쿰을 죽이고 그...
- Posted 44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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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우드 호텔, 캄보디아 진출 고려
세계 호화 호텔 브랜드인 로즈우드 호텔이 프놈펜 진출을 위해 2015년 완공예정인 와따낙 캐피털 타워의 상단 14개 층을 점유하기 위해 시장 조사 중에 있다. 로즈우드의 발표문에는 로즈우드 프놈펜이 이 위치에 들어오게 되면 동쪽으로 승천하는 용의 형태로 건축되는 프놈펜...
- Posted 44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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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미국 수출량, 소폭 증가
지난 15일 미 상무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개월간 대 미국 수출량은 총 20억9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20억1천만 달러)대비 3.7% 소폭증가했다. 이에 정부와 캄보디아봉제업협회(GMAC)는 근로자들의 파업으로 인해 생산이 느려졌다고 밝힌 반면, 노동조합측에서는 근로자의 인권을 향상시키는 것이 생산량을 늘릴...
- Posted 44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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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렝 밸리 천연우림을 지켜주세요
캄보디아 승려들이 200m에 이르는 긴 주황색 천으로 숲의 나무를 휘감으며 앞장서 걸어간다. 주황색 천은 이들의 법복을 만드는 성스러운 옷감이다. 아렝 밸리를 지키기 위한 캄보디아 승려들의‘나무 세례 의식’이 시작된 지도 벌써 반년이 훌쩍 지났다.
- Posted 446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