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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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밀매범, 25년형 선고
캄보디아에 코카인을 밀반입하려다 검거된 태국인 1명과 페루인 1명이 징역 25년형을 선고받았다. 프놈펜지방법원은 2.9kg의 마약을 들여오다 검거된 태국인 프롬콧 파타라와디(31), 코로 주주나가 엔리케 브루노(54)에게 2500만리엘(약 6250달러정)의 벌금과 함께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쁘레이 써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된다. 태국인 쁘롬콧은...
- Posted 44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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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연간 세수, 8억8000만달러
캄보디아 관세청은 지난 9일 발표를 통해 2013년도 한 해 동안 세수가 전년도 7억4000만달러에서 19% 증가한 8억8000만달러를 징수했다고 밝혔다. 세금수입에는 수익세, 원천징수, 급여세, VAT, 특수 서비스 및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세금, 자동차세, 특허세, 부동산세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 Posted 441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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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러혹의 계절이 왔다
캄보디아 사람들의 음식에 모두 쓰이는, 우리들에게는 냄새가 매우 고약한 쁘러혹의 계절이 왔다. 쁘러혹은 작은 물고기를 발로 짓이겨 우리의 젓갈처럼 먹는 음식으로 캄보디아 음식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다. 특히 올해는 민물고기 어획이 좋아서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쁘러혹이...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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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과 격정이 가득찬 프놈펜
시위가 벌어지고 나면 돌멩이가 날아들고 최루탄이 터진다. 격정에 불이 붙으면 분노가 휘감는다. 그리고 마침내 이성이 마비되고 죽고 사는 비참함이 이어진다. 마치 1970년대의 한국을 보는 모습과 조금도 다르지 않는가?.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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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승부수를 찾고 있는 삼랑시
야권의 대부격인 삼랑시 총재가 정치적 기로에 몰렸다. 집권 여당이 전격적으로 던진 승부수에 무참히 당한 모양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닌 것 같다. 아직도 야권을 지지하는 공고한 지지자 기반이 남아 있고, 또 CPP의 장기 집권을 신물...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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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5회 승리의 날 행사 여권 단합대회 방불
★ 크메르 루지 정권을 몰아 낸 것을 기념하는 제35회 승리의 날 행사가 지난 7일 50,000명의 군중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CPP당 대표이자 국회의장인 헹 삼린은 작금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당의 단합을 호소했다.#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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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캄보디아 내각 명단 알려드립니다
1- 속 안 Sok An, 관방부 장관 / 2- 서 캥 Sar Kheng, 내무부 장관 /3- 띠어 반 Tea Banh, 국방부 장관 /4- 호 남홍 Hor Namhong, 외교국제협력부 장관 /5- 오은 뽄 모니롯 Oun Porn Moniroth, 재정경제부...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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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 주소 전면사용 안내
안전행정부는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정주소로 전면 사용된다고 밝혔습니다. 도로명 주소는 위치 찾기와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난‘97년부터 도입되었으며 2011.7.29일부터 지번주소와 병행해 사용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새해부터 모든 공공기관에서는 도로명주소로 업무를 처리해야 하며, 재외동포께서 우리 대사관에 민원을 신청하실...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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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재외동포 관련 용어사용 안내
ㅇ “재외동포”, “재외국민”, “교민”, “교포”, “해외동포” 등 다양한 재외동포 관련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일부 혼선이 초래되는 사례도 있어서 국무총리 주재 제14차 재외동포정책위원회(13.7.9)에서 합의된 “재외동포” 용어의 통일적 사용에 대하여 알려 드립니다. ㅇ “교민”, “교포”, “해외동포” 대신에...
- Posted 44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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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힘없고 불쌍한 캄보디아
1. 프놈펜에서 대규모의 민중시위와 유혈진압사태가 벌어져 5명이 죽고 30여명이 부상을 당한 지난 몇 주간은 참으로 참담했다. 그리고‘나는 참 무서운 세상에서 살고 있다’라는 사실을 절감했다. 한국에서 걸려온 전화만도 수십통을 받았고, 똑같은 질문에 똑같은 대답을 반복해야만 했다. 질문도 다...
- Posted 441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