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4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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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크메르루즈 피해자 위령비 건축 요청
주 캄보디아 프랑스 대사관은 프놈펜시청에 대사관저 앞 정원(캄보디아-일본 우호의 다리 부근)에 크메르루즈 정권(1975~1979) 당시 목숨을 잃은 피해자들을 애도하는 기념비를 세울 것을 요청했다. 알랑 포팅 주 캄보디아 프랑스 대사관 제1영사는 빠 쏘찌읏봉 프놈펜시장에게 위 사항을 요청하는 서신을 전달하며...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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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발렌타인데이에 순결 지킬 것 경고
여성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바에 의하면 발렌타이데이날 캄보디아 소녀들이 실수로 순결을 잃어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이날 열린 ‘캄보디아 전통 교육’ 포럼에서 께오 짠두엉 프놈펜시 여성부장은 캄보디아 청소년들에게 발렌타인데이는 캄보디아의 전통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명절이라고 말하며, 많은 캄보디아 젊은이들이...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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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베트남 입국비자 신청 방법 안내
주캄보디아 베트남대사관은 2014년 1월 10일부터 베트남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반드시 아래 웹사이트에서 비자신청서를 작성하여야 한다고 알려왔습니다. ㅇ 베트남외교부 비자신청 홈페이지 : http://visa.mofa.gov.vn ㅇ 바탕화면의 “FILL FORM”을 클릭 ㅇ Purpose of entry(입국목적) : 관광비자는 “Tourism” 선택 ㅇ Place of...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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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북한 화폐 환전사기 주의 요망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현재 통용되지 않는 북한 구권화폐가 대량으로 유입되는 등 조직적인 환전사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 환전사기는 북한의 화폐개혁으로 폐기됐어야 할 미사용 화폐가 대량으로 해외로 유출된 뒤, 일반인을 대상으로 환전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환전 사기조직은‘3억5천만원을 당장 환전해...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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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앙코르와트 주변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2013년 12월 말부터 시엠립 앙코르와트 유적지 주변 및 시엠립 야시장(나이트마켓)에서 소매치기 피해를 당하는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며 짐을 앞좌석에 올려놓거나, 소지품이 든 가방을 툭툭이 옆에 올려놓은 경우에는 소매치기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잊지 마시기...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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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프놈펜 도심 지역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최근 리버사이드 거리 등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는 물론 도심지역 노상에서도 지갑을 분실하거나 가방을 빼앗기는 피해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주로 휴일동안 스마트폰, 카메라, 여성들의 가방을 모토를 이용 채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권 및 귀중품 등 소지품 관리에 특별히 주의를...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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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Cheers] 네 자신을 알라
자기 자신을 파악하라. 아무도 자신을 먼저 파악하지 않고서는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다. 무슨 일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과 분별력, 자신만의 특별함을 파악하라. 거래에 들어가기 전에 자신의 용기를 시험하라. 자신의 깊이가 어떤지 알아보고 모든 일을 감당할 능력이...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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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칼럼] 지나간 기억은 아파도 아름답다
어제는 강변을 하염없이 걸었다네. 특별히 무슨 일이 있어서는 아니지만, 그래도 열이 받았거든. 내가 수년 동안 온갖 공을 들인, 내 삶이 곳곳에 녹아 있는 아이들의 보금자리가 철거 된다고 해서 말이야. 그러면 당연히 그 속에 있는 공부방도 없어질 것...
- Posted 438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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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색깔
- Posted 43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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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어단어] 휴대폰
- Posted 438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