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8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8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8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8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8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8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8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83 days ago
-
[알림] 케냐,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및 여행경보 일부 조정
1. 외교부는 최근 케냐 일부지역에서 발생한 △폭발물 테러, △과격 이슬람단체의 총격전 등 치안불안 증가 추세를 감안하여 4.14(월)부터 케냐 나이로비에 대해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하는 동시에, ○ 케냐 동부 해안가(몸바사 및 라무지역 포함)로부터 60km 이내 모든 지역은 여행경보를 현 2단계(여행자제)에서...
- Posted 4310 days ago
-
[알림] 러시아, 신변안전 각별 유의 안내
ㅇ 매년 4. 20 히틀러 생일부터 5. 9 승전기념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주요도시에서 각종 인종혐오 범죄가 집중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기간 중에는 야간 외출을 자제하시고, 특히 청소년 밀집지역, 지하철역이나 공원 등 공공장소에서는 신변안전에 각별한...
- Posted 4310 days ago
-
[알림] 재외공관「출입국에 관한 사실증명」발급 서비스안내
□ 시행 일자 : ’14. 4. 30(수) □ 발급 공관 : 전 재외공관 (제외 : 유엔, 오이시디, 아세안, 유네스코, 제네바, 교황청, 아프간PRT) □ 발급 대상 : 대한민국 국민(영주권자 포함, 외국인 제외) □ 증명의 내용 : ○ 출입국관리법에서...
- Posted 4310 days ago
-
[알림] 프놈펜 도심 지역 소매치기 등 범죄피해 예방 안내
최근 리버사이드 거리 등 외국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는 물론 도심지역 노상에서도 지갑을 분실하거나 가방을 빼앗기는 피해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주로 휴일동안 스마트폰, 카메라, 여성들의 가방을 모토를 이용 채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여권 및 귀중품 등 소지품 관리에 특별히 주의...
- Posted 4310 days ago
-
[편집인칼럼] 르몽드>의 쓴소리
외신들이 잇달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정부의 무능을 비판 하고 나섰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박근혜 정부의 무능한 대처를 지적하는 외신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 영국의 <가디언> 등에 이어 프랑스의 일간지 <르몽드> 역시 23일 “정부의 관리능력이...
- Posted 4310 days ago
-
[Editor's Cheers] 기적을 믿으며…
기적이란 무엇일까? 기적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현상, 큰 위기의 순간에 찾아오는 구원의 손길, 치유와 환상, 만날 수 없으리라 여겼던 이와의 만남,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남는 일. 이런 정의가 틀리다고는 할 수...
- Posted 4310 days ago
-
[캄보디아역사탐방] 앙코르 건축
9세기 이후 건축에 사용된 돌은 연와, 사암, 라테라이트 이렇게 세 가지였는데 각 재료들은 강도와 재질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건축의 용도에 따라서 함께 사용되었다. 연와는 흙을 말려서 만든 것이다. 7~9세기에 가장 흔하게 사용된 건축자재인 연와는 햇볕에 말리거나 점토...
- Posted 4310 days ago
-
[캄보디아 부동산] 캄보디아 부동산 전망
내부요인 1 : 2차 베이비붐 다음 그래프는 2008년 캄보디아 총 인구조사 자료를 인포맥스에서 시점보정한 자료이다. 그래프에서 보는 바와 같이 20세에서 35세 사이의 인구분포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월등히 높은 편이며 이는 1990년대초반 캄보디아의 내전 종식과 더불어 급격히 출산율이 높아졌기...
- Posted 4310 days ago
-
[한강우칼럼]교통사고의 원흉 오토바이
“이런 데서 어떻게 운전을 해요? 불안해서 혼났어요.” 처음으로 프놈펜에 온 후배를 옆 자리에 태우고 손수 운전으로 시내 몇 곳을 돌아왔더니 후배가 차에서 내리면서 내게 던진 말이다. 오토바이와 툭툭이, 자전거 등이 차량과 뒤섞여 함께 달리는데다가 아무데서나 무단 횡단을...
- Posted 4310 days ago
-
[정보화시대&캄보디아] 7. 세월호
세월호 침몰 이후 많은 분들이 좌절감과 실망, 분노, 그리고 슬픔을 느끼고 계실 것입니다. 국가 재난 관리 시스템이 어떻게 이처럼 무기력하게 무너지고 어느 것 하나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참담한 민낯을 드러낼 수 있을까, 계속 묻게 됩니다. 세월호 침몰과...
- Posted 4310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