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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 세계 여행지 25곳 중 13위 기록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 사원이 있는 캄보디아 시엠립 주가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가 선정한 ‘2026년 세계 최고의 문화 여행지’에 이름을 올렸다.
시엠립은 총 25개의 최고 문화 여행지 중 13위를 차지했다. 1위는 싱가포르가 차지했으며 런던, 크라쿠프, 파리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한국의 서울은 16위를 차지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아침 햇살이 수풀에 뒤덮인 사원과 앙코르와트 유적을 비출 때 시엠립의 일출은 그 자체로 깊은 감동을 주는 사건이 된다”며 “이 고대 구조물들은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단지 중 하나에 포함되어 있다. 이 유적군과 12세기에 세워진 앙코르 톰 왕실 도시는 시엠립을 방문해야 하는 가장 주요한 이유로 꼽힌다”고 평가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매년 한 해 동안 수집된 여행자들의 리뷰와 평점의 질 및 양을 바탕으로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목적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앙코르 엔터프라이즈의 보고서에 따르면 1992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앙코르 유적 공원은 2025년에 955,131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4,47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