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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국세청·TAFTAC ‘2026 세금포럼’ 공동 개최
섬유·봉제업계 세무 현안 논의
▲사진=캄보디아 국세청 공식 페이스북
캄보디아 국세청과 캄보디아섬유·의류·신발·여행용품협회(TAFTAC)는 23일 국세청 본부 압사라홀에서 ‘2026 세금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꽁 위볼 총리 특임장관 겸 국세청장과 Ho Enjoy TAFTAC 회장이 주재했다. 국세청 간부와 세무 분야 관계자 및 TAFTAC 지도부와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황순정 TAFTAC 부회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포럼은 세무 당국과 민간기업이 직접 소통하며 납세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금 신고와 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계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자발적인 납세 이행을 확대하는 데도 목적을 뒀다.
▲꽁 위볼 국세청장이 23일에 열린 캄보디아 국세청-TAFTAC 2026 세금 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과 TAFTAC은 그동안 세금포럼과 실무교육 및 워크숍을 함께 개최하며 협력해 왔다. 특히 월간 세금 신고와 연간 소득세 의무 및 온라인 신고 절차 등 회원사들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세무 정보를 제공해 섬유·의류·신발·여행용품 업계의 원활한 세금 신고와 제도 준수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