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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콤 달콤한 매력의 과일 엄뻘

    사진속의 이 과일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이게 ‘과일’ 맞냐고요? 예 야채처럼 보이지만 과일이 맞습니다. 영어로 타마린드(Tamarind)라 불리는 ‘엄뻘’이라는 과일입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캄보디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 과일은,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다양한 음식에 신 맛을 내기 위한 재료로...

    • Posted 411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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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수에 바쁜 계절 풍요와 기쁨이 넘친다

    캄보디아 농촌을 가면 마을 마을마다 사원이 있다. 그리고 사원으로 들어가는 길목엔 커다란 절 대문인‘크라옹 트비우’가 우뚝 서 있다. 다양한 모양으로 부조가 되어 있는 신상, 현란한 문양들의 조화, 그리고 섬세하게 조각된 모습들이 참으로 아름답다. 올헤도 농사가 풍년이다. 하기야...

    • Posted 41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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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안지역 개발, 외국인 대상 정책 검토

    캄보디아 해안에 대한 투자와 관광객 증가를 위한 노력으로 관광부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규제를 완화시킬 것을 고려하고 있다. 지난 8일 통콘 관광부 장관은 비자 요건과 캄보디아 해변지역의 부동산 소유권에 관한 규정이 검토 중에 있다고 말했다. 통콘 장관은 더...

    • Posted 412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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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민물랍스타 벙껑

    캄보디아 토착 음식 중 가장 비싼 요리는 무엇일까? 바로 서민들이 입에 대기도 힘든 ‘벙껑’(민물랍스타)이다. ‘민물랍스타’라고 설명했지만 실제로 외국인들에게 대왕새우, 메콩가재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그러나 캄보디아 사람들 사이에서는 비록 이 동물이 민물에 서식하고 새우과에 속하지만 ‘랍스타(벙껑)’...

    • Posted 41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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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옛날 푸난 왕국 영화를 누렸던 앙코르 보레이

    푸난왕조의 시원지였다고 불리우는 앙코르 보레이. 바삭강을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고대 푸난왕국의 수도다. 드넓은 평야와 메콩강과 바삭강의 지류가 실타레처럼 엉켜 있는 이곳은 쌀농사하기에 천혜의 조건. 지금도 캄보디아의 쌀들이 베트남으로 수없이 실려 나간다. 캄보디아도 한 5년 후면 베트남 좋은...

    • Posted 412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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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물머리
    저물어 가는 강가에서 인생의 고달픔을 달랜다

    그대 다시는 고향에 못 가리 / 죽어 물이나 되어서 천천히 돌아가리 / 돌아가 고향하늘에 맺힌 물 되어 흐르며 / 예섰던 우물가 대추나무에도 휘감기리 / 살던 집 문고리도 온몸으로 흔들어보리 살던 집 문고리도 온몸으로 흔들어보리/ 살아생전 영영 돌아가지...

    • Posted 41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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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어에게 먹이를 주는 이색체험장 앙 끄러뻐으

    시엠립 악어농장은 가까이서 악어를 구경할 수 있는 곳이다. 이 농장의 특별한 점은 바로 관광객이 직접 살아있는 닭이나 오리를 악어들에게 먹일 수 있다는 점이다(끔찍하죠). 먹이를 줌으로 인해 악어가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 Posted 414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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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청하게 생긴 커다란 과일 잭프룻

    한국인들 중에는 잭프룻을 생과일로 먹어 본 사람보다 말려서 튀긴 잭프룻 칩으로 먹어 본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실제로 손질하기 전의 잭프룻을 보면 두리안처럼 껍질이 삐죽삐죽하며 크기나 색도 두리안과 비슷하다. 잭프룻은 두리안만큼이나 아시아의 특별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캄보디아에서는...

    • Posted 41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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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결실의 계절인가? 올해도 스와이는 풍년이다

    이제 캄보디아도 결실의 계절이다. 들판에 나가보면 알알이 영그는 벼 이삭이 탐스럽게 고개를 숙이고 있고, 상큼하게 불어오는 가을바람이 여기가 캄보디아 맞아? 할 정도로 시원하다. 쌀농사가 한참 익어가는 캄보디아의 들판을 돌아보심이 어떨까요? 추억의 공기를 흠뻑 마셔가면서요.#

    • Posted 414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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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엠립의 숨겨진 관광 명소 끄발 스삐은

    캄보디아에서 살고 있다면 한 번쯤은 사원 벽면에 새겨진 멋진 조각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허나 강바닥에 새겨진 조각을 볼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다. 그 멋진 모습을 보고 싶다면 끄발 스삐은에 가볼 것을 추천한다. 끄발 스삐은은 약 150m의...

    • Posted 414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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