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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친다는 바다 끝‘하트해변’ 그곳에 가고 싶다
- Posted 31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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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의 계절’ 사랑하는 이들에게 더욱 사랑하자!!
언제부터 갈대는 속으로 조용히 울고 있었다. 그런 어느 밤이었을 것이다. 갈대는 그의 온몸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알았다. 바람도 달빛도 아닌 것. 갈대는 저를 흔드는 것이 제 조용한 울음인 것을 까많게 몰랐다. - 산다는 것은 속으로 이렇게 조용히...
- Posted 31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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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보이는 풍경 늙은 바위는 억만의 세월을 지켜주고 있구나?
- Posted 318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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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쁘지 아니한가? 국운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 Posted 318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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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필드의 아픔’ 슬픔의 역사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 Posted 31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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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건기가 가고 이제 우기가 시작된다 !
- Posted 32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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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설날- 쫄치남’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 Posted 32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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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 산넘고 물 건너가는 쫄치남
- Posted 323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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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보레이’ 그 영광의 역사를 걷다
“ 잊혀져버린 영광의 역사들이 이제 다시, 기지개를 펴고 눈을 비비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휘어잡았던 영광과 굴종의 역사를 이들은 다시 쓰기 시작했다 ”
- Posted 32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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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없는 향수’ 빈 배에 담긴 그리움
언젠가는 돌아 갈 것이다. 저녁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런 바보 같은 향수는 잊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서러움도 안고… 우리는 텅빈 빈 배만 바라보며 울음이 타는 강가에서 슬퍼할 것이다.
- Posted 324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