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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필드의 아픔’ 슬픔의 역사는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 Posted 32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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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건기가 가고 이제 우기가 시작된다 !
- Posted 325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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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설날- 쫄치남’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 Posted 32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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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가는 길’ 산넘고 물 건너가는 쫄치남
- Posted 32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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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보레이’ 그 영광의 역사를 걷다
“ 잊혀져버린 영광의 역사들이 이제 다시, 기지개를 펴고 눈을 비비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휘어잡았던 영광과 굴종의 역사를 이들은 다시 쓰기 시작했다 ”
- Posted 328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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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수 없는 향수’ 빈 배에 담긴 그리움
언젠가는 돌아 갈 것이다. 저녁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그런 바보 같은 향수는 잊어버릴 것이다. 그렇게 그리움을 안고, 서러움도 안고… 우리는 텅빈 빈 배만 바라보며 울음이 타는 강가에서 슬퍼할 것이다.
- Posted 32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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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와트’ 장엄한 역사를 만나다!!
- Posted 329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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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 치소에 갔다 폐허의 역사를 보았다!!
- Posted 330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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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과 바다’
“ 영감의 교류가 끓기고 영혼이 비난의 눈에 덮혀 슬픔과 탄식의 얼음속에 갇힐 때 20대라도 인간은 늙을 수 밖에 없고 고개를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0세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
- Posted 33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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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나무에게 말한다’ 그대, 이제는 편히 쉬라고…
- Posted 3319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