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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5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5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5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5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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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와트’ 장엄한 역사를 만나다!!
- Posted 32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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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 치소에 갔다 폐허의 역사를 보았다!!
- Posted 325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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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구름과 바다’
“ 영감의 교류가 끓기고 영혼이 비난의 눈에 덮혀 슬픔과 탄식의 얼음속에 갇힐 때 20대라도 인간은 늙을 수 밖에 없고 고개를 들고 희망의 물결을 붙잡는 한 80세라도 인간은 청춘으로 남는다 ”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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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나무에게 말한다’ 그대, 이제는 편히 쉬라고…
- Posted 32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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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온통 백설’ 소복소복 흰 눈이 쌓였다
- Posted 328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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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싶다!!
언젠가 한번은 석양이 물든 메콩강을 따라가고 싶다. 노을이 찐하게 물들어 노스탈지어의 향수를 절로 느끼는, 그런 날들을 느끼고 싶다. 언젠가는 돌아가고 싶다. 메콩강 유람선을 타고, 도도한 물결을 바라보며 시 한수를 읊고 싶은 날들.
- Posted 328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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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 대나무 다리를 살금살금 걸었다!!
오래 전부터 대나무 다리를 건너 메콩강을 건너다니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지금도 대나무 다리를 타고 메콩강을 건너다닌다. 오래된 추억과 향수가 넘치는 그들만의 추억이다.
- Posted 330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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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뽕짬이 변하고 있다!!
메콩강을 감싸고 돌아가는 캄보디아의 곡창 깜뽕짬이 서서히 캄보디아의 중심을 찾아가고 있다. 마치 프놈펜의 강변을 고스란히 복사한 듯한 강변의 전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 Posted 331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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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바르만 7세의 시대가 다시 부활할 것인가?
캄보디아 학교에서 가장 많이 만나는 랜드마크는 자야바르만 7세의 흉상일 것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 까지 자야바르만의 흉상이 도처에 깔려있다. 제발, 그렇게 되길 바란다.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자야바르만 7세의 영광이 이 땅에 넘치기를 바란다.
- Posted 332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