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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자 센타 방문한 훈센 총리
훈센 총리와 정부 고위관리들이 프놈펜 센 속구의 장애자 센터를 방문 선물과 점심을 제공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지뢰로 인해 피해릴 입은 사람들에 대한 세계적인 대회를 비롯 하여 에이즈의 날까지 겹처 총리도 장애자 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 Posted 53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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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작년 물축제 때 벌어진 대형참사로 수백명이 죽은 슬픔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참사현장에 만들어진 위령탑에는 조용히 애도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이어지고 있다. 아마 가족이었거나, 연인이었을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다. 사진은 로이터가 찍은 스투파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여인의...
- Posted 53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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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에이즈가 없어 질 때까지..
지난 1일 캄보디아 적십자사 총재인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깐달주 행사장에서 에이즈 감염환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평화유지군이 주둔할 당시에 급격하게 퍼진 에이즈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데 국제사회의 지원과 정부의 노력으로 현재는 감소세가...
- Posted 53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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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축제 참사자를 위한 스투파
작년 물축제 마지막날에 353명의 참사자가 발생했던 꺼뺏(다이아몬드 섬)에 추도비가 건립된 후 많은 승려들이 추모하며 그들의 원혼을 위로하는 행사가 벌어지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는 이 참사 이후 이 꺼뺏으로 연결되는 다리를 2개 더 건설했으며, 이제는 시민들도 그 때의 악몽에서...
- Posted 53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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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피해자를 위한 노력들
지뢰로 인해 양다리를 절단당한 피해자가 이제는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루즈 내전 당시에 양측이 수많은 지뢰를 매설하는 바람에 지뢰피해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되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지뢰제거를 위한 국게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 Posted 53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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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의 모자
캄보디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으로 분류되는 파일린의 작은 옥수수 농장에서 한 여인이 아이를 안고 시름에 차 있다. 옥수수 재배가 주업인 파일린은 올해 많은 비로 카사바와 옥수수가 커다란 타격을 입었다. 파일린은 크메르 루지가 마자막을 항전했던 땅이기도 하다.
- Posted 53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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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에 참여한 웅진코웨이 임직원들이 방금 작업을 마친 우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로 현지 아이들을 씻겨주고 있다.
- Posted 536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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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리하는 수순만 남았다
지루하게 진행되던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그렇다고 무슨 특별한 건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재판 자체가 처음부터 정리하는 수순이었으니까… 특히 미국이 개입햇던 것들에 대한 면죄부 발급이 가장 큰 이유였을 것이다.
- Posted 53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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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지나도 흐르는 눈물
한 여성이 22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의식 도중 다이아몬드섬 다리 근처의 탑비 앞에서 기도를 올리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부는 작년 물축제 기간 중 사람이 몰려 숨진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해 이 행사를 개최했다.
- Posted 53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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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기념사업, 캄보디아 의료봉사
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는 백병원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8일간 의료봉사 활동인 메디컬캠프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백병원 의료진 1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프놈펜에 위치한 헤브론병원에서 갑상선 암환자 20명과 유방암 양성종양 환자 7명의 수술을 시행했다.
- Posted 5367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