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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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이 수력발전소 준공
코꽁 주에 건립된 246 메가와트 타타이 수력발전소 준공식에 훈센 총리가 참석, 커팅을 하고 있다. 타타이 발전소는 중국이 건설한 여섯 번째의 발전소로 5년 동안 공사가 이루어졌으며, 이 발전소의 준공으로 캄보디아 전기사정이 더욱 완화될 예정이다.#
- Posted 387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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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시가 위태해 보인다
해외를 떠돌고 있는 삼랑시 총재의 입지가 옹색해지고 있다. 그는 반드시 돌아와 투쟁을 통해 승리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여론은 그리 좋지 못하다. 특히 캠 소카 부총재가 국회에 등원하고 보니 더욱 모양새가 우스워지는 것 같다. 빨리 돌아와 감옥 투쟁을 해야...
- Posted 387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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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하우스에 걸린 벽화
프놈펜의 명물이자 고통이라고 불리는 화이트 하우스에 벽화가 걸리자 시민과 당국의 갈등이 첨예화 되고 있다. 1960년대에 지어진 아파트인 화이트 하우스는 지금은 너무나 추루한 프놈펜의 아픔이다. 그런데도 재건축을 할 수 없게 하니 뭔 말을?#
- Posted 387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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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의 날 행사
지난 10일 국제인권의 날 행사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토지 분규, 지나친 사법제도 그리고 폭력적인 데모 제압등의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탄원하면서 시위를 했다. 또한 시위로 인해 투옥중이거나 재판 계류중인 행동가들을 석방해 달라고도 항의했다. 캄보디아가 눈을 뜨고 있다. 민주주의의 새벽이다.#
- Posted 38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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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캄보디아 북 페어 열려
지난 11일에서 13일 까지 국립도서관에서 제4회 캄보디아 북 페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난해부터 예전과는 달리 활발하게 진행되었던 북 페어 행사는 올해도 많은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가했다. 사진은 키에우 까나릿 정보부 장관과 부인이 시민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고 있다.#
- Posted 38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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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APA 대표단 접견
사하모니 국왕이 로얄 팰리스에서 아세안 의회연합(APA) 대표단의 접견을 받고 의장대의 사열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APA 행사에서 헹 삼린 국회의장이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국제적인 공식행사에서 유의미한 포스트를 확보하지 못했던 캄보디아가 이제 조금씩 살아나는 것 같다.#
- Posted 387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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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RP, 다시 국회로 슬그머니 돌아왔다
캠 소카 캄보디아 구국당 부총재와 33명의 의원들이 2개월만에 슬그머니 국회로 돌아왔다. 삼랑시 총재가 외국에 머무는 동안 별다른 정치적 투쟁 없이 지내던 의원들은 별 다른 코멘트도 없이 돌아 온 모양이다.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도 깨물어야 하는 데 … 참...
- Posted 387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