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2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3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3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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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팔이 의사가 에이즈 전염
의사 면허도 없는 돌팔이 의사가 무려 25년간의 의료행위와, 특히 200여명에게 에이즈 감염을 시킨 사실이 들어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엠 초로움 (55세) 이라는 이 엉터리 의사는 감옥에 수감되었으나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고, 자신은 의료행위는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Posted 38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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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수출 목표 달성 못했다
훈센 총리는 지난 10일 그동안 목표로 했던 쌀 수출 100만톤 달성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총리는 수년 전부터 쌀 수출 100만톤 달성을 목표로 격려해왔지만, 구조적인 국가적 인프라의 부족과 궐리티 콘트롤의 문제로 쌀 수출 100만톤 달성 실패를 시인했다.#
- Posted 38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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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자유항만, 증시 개장
프놈펜 자유항만이 캄보디아 증시에 3번째로 상장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운 뽄 모니롯 재무장관은“캄보디아 증시가 예전의 시행착오를 거쳐 향후 상당히 강해질 것이며,캄보디아 정부는 현재 완만한 경제활성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증시도 활성화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
- Posted 38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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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의 날’에 ‘인권’이 없다!!
인권의 날을 맞아 토지를 수탈당한 1,000여명의 사람들이 데모를 하고 있다. 이들은 빼앗긴 땅을 돌려 달라고 청원을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인권을 보호하자는 단체, 사법개혁을 부르짖는 사람들 그리고 언론의 자유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모였다. 대충, 한국의 복사판이다.#
- Posted 388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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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꽁 주, 관광산업에 목을 메다
꼬꽁 주가 관광산업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하누크 국왕 통치시절부터 꼬꽁 주는 관광산업이 주가 되었던 지역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태국과의 분쟁으로 인해 관광산업이 낙후되어 진 곳이다. 아름다운 바다, 풍성한 해산물 등으로 가볼 만한 곳이다.#
- Posted 38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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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에서 물축제가 벌어지다
강수량이 부족해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 도시에서 물축제가 중단되었지만, 시엠립에서는 물축제가 벌어졌었다. 약 15000명 정도의 내국인과 관광객들이레에스를 펼치며 성황을 이룬 물축제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들은 외국인 관광객. 물축제에 즐거운 비명이 넘쳤다.#
- Posted 38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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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에 목메는 높은 분들
훈센 총리가 페이스 북 정치(?)를 하다보니 장관 비서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티어반 국방장관, 싸켕 내무장관 그리고 속 안 경제부총리가 끙끙 앓며 속을 태우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시험공부 하듯이… 여하튼 캄보디아가 확실히 변해가고 있다.#
- Posted 389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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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레삽의 심장-쁘렉 또알 새로운 람사 사이트
톤레삽의 중심에 위피한 쁘렉 또알이 국제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습지지역(람사)으로 지정됐다. 쁘렉 또알은 동남아시아의 커다란 조류 서식지 중 하나로 총 21,342 헥터에 달한다. 캄보디아는 국토의 30% 정도가 습지로 국제적으로도 매우 소중한 조류서식지이다.#
- Posted 389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