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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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쌀, 최고 평가
태국에서 벌어진‘좋은 쌀 페스티벌’에서 캄보디아 산 쌀이 최고 쌀로 평가되었다. 캄보디아 쌀은 지난 2012년부터 14년까지 최고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2017년 태국 치앙마이에서 벌어진 좋은 쌀 콘테스트에서 캄보디아 쌀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 Posted 35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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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문화예술부 장관 만난 안상수 시장
안상수 창원시장이 창원시를 방문한 프엉 사코나 캄보디아 문화예술부 장관 일행과 환담했다. 안 시장은“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시와 우호협력을 체결하자”고 제안했고, 장관은“시아누크빌시와 협의해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Posted 35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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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지방도로 개선 사업 시작’ 훈센 총리는 너무 신난다!!
10개주 1,200km에 달하는 지방도로와 8개주 543km에 달하는 도로개선 사업이 시작되었다. 훈센 총리는 역시 자신의 심볼인 불도저를 시범 운행했다. 캄보디아가 변해가는 신호가 여기저기에서 난타난다. 특히 그동안 거의 방치해왔던 스바이리엥 주도 조금씩 변해가고 있다.#
- Posted 35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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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RP, 국회로 돌아오다
국회일정을 보이콧했던 구국당이 국회등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손 차이 의원이 밝혔다. 등원은 물축제 이후 20일 경에 국회에 등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 차이 의원은 해외에 체류하고 있는 삼랑시 총재의 캄보디아 입국에 관해서는 노코멘트라고…#
- Posted 35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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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총리‘펜 소반’운명하다
전직 총리였던 펜 소반이 향년 80세로 운명했다. 구국당의 원로로서 많은 정치적 공헌을 세웠던 그는 따케오에 있는 왓 탄에 안장되었다. 펜 소반은 최초의 캄보디아 수상이었으며, 정치적으로는 좌우를 중재하는 온건한 정치인이었다고 한다.#
- Posted 35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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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레이 뉴월드 깜퐁참에 도전
캄퐁참 주에 디자인이 참심한 플랫하우스가 나타나고 있다. 이 플렛 하우스를 지은 건축업자는 프놈펜에서도 유명한‘보레이 뉴 월드’사 이다. 이제 캄퐁참도 머지않아 디자인적 요소를 갖춘 주택들이 나타날 것 같다.#
- Posted 355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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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ACMECS 정상회의 CLMV 정상회담에서 연설
지난훈센 총리가 제7차 ACMECS 정상회의와 제8차 CLMV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베트남이 참가하는 정상회담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Posted 3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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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우 카나릿 정보부 장관, 영화제작자와 환담
키에우 까나릿 정보부 장관이 영화제작자 메세스 마리안 아서의 방문을 받고 환담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고 시하누크 국왕 시절 수많은 영화제작이 이루어졌고, 프랑스에서 유학한 능력있는 영화감독들의 전성시대를 이루었다.#
- Posted 35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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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척결하라!
사켕 내무장관이 불법도박을 발본색원하라고 강력하게 경고했다. 특히 장관은 지난 10개월 동안 불법 도박이 500건 이상 이루어졌다며, 경찰을 필두로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마약사범도 강력한 조치를 통해 발본색원하겠다고 단단히 경고를 했다.#
- Posted 356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