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55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55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55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55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55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55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55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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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왓 하프 마라톤 행사
스물 한번째 앙코르 왓 하프 마라톤에 10,00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996년 14개 국가, 250명의 마라톤 참가자였던 행사는, 이제는 75개 국가의 8500명이 참가해서 명실상부한 의미있는 연례행사가 되었다.#
- Posted 35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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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노동자는 투표권 없다
NEC (국가선거위원회) 는 20%에 해당하는 투표권자가 등록을 하지 않고 있다며, 투표를 권유하는 켐페인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민노동자들에게는 투표권이 없기 때문에 선거에 참여할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이민노동자들이 투표를 하는 경우, 선거법에 준하여 강력한 처벌을 하겠다고 밝혔다.#
- Posted 352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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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농사가 안돼도 걱정 쌀농사가 잘돼도 걱정
전세계적인 농산물 풍작이 이뤄지면서 쌀을 비롯한 농산물 단가가 폭락을 거듭하고 있다. 캄보디아도 이런 흐름에 어쩔 수 없이 끌려가고 있다. 특히 재력이 풍부한 국가에서는 사재기로 무더기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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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라니 여사와 라오스 영부인
캄보디아를 방문한 라오스 총리 영부인 나리 시소우릿 여사가 캄보디아 총리 영부인인 분 라니 여사가 앙코르 왓을 관람하고, 작별의 인사를 나누고 있다.#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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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차이, 국가예산에 칼 들어
구국당이 이번 예산 결산 회기 중 국가예산이 새나가는 것을 막겠다고 칼을 벼리고 있다. 그동안 구국당은 이런 저런 사건이 터지면서 특별한 이슈를 선점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하면서 이번 회기에는 반드시 정부의 오만한 행태를 바로 잡자고 결의한 바 있다.#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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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 삼판, 법정에 출두
크메르 루지 재판이 언제까지 이어질 지는 모르지만, 키우 삼판은 이미 자신의 생명이 얼마 안남은 자세로 법정에 출두했다. 지루할 정도로 이어지는 크메르 루지 재판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도 알 수 없다. 미국이 저지른 것들은 모두 은폐되었고, 살아있는 죄인들은 죽음을...
- Posted 353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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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또 큰일이 벌어질까 가슴 조렸다 올해‘물축제’별탈없었다
수년 전, 아비규환 같은 비극이 벌어졌었다. 그래서인지 올해도 물 축제를 할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다. 그런데 올해는 아무 문제없이 축제가 종료되었다. 그러나 아픈 기억은 세월이 지나가도 잊혀지지 않는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그때의 꽃들을 추모하면서…#
- Posted 35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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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의‘Moon Festival’
시하모니 국왕이 무릎을 꿇고 왕궁의 행사인‘달 축제’를 시작하는 의례를 시작하고 있다. 예전 우리나라에서도 있었던 달맞이 행사 비슷한 것 같은데, 캄보디아에서도 왕궁에서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 어느 나라이든 보름달 행사는 경건하게 치러지고 있는 것 같다.#
- Posted 354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