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8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9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9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9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9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9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9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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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산 공격으로 세 명 부상
반 년 이상 염산 사건이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캄보디아에서 또 하나의 염산 공격 사건이 발생했다. 반띠에이미은쩨이 주 뽀이뻿 시 경찰은 지난 21일 시장에서 국수를 먹고 있던 여성 3명이 염산 테러를 당하는 사고가 있었다고 말했다. 위 위레악...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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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캄보디아 대표,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수술
구세군 캄보디아 대표부(대표 신진균)는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들과 수술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출발을 한다. 지난 6월 10일에 아동 10명을 선별하여 한국으로 출발하기 위한 준비를 마치고, 오는 7월 29일(화)에 심장병 아동 10명과 보호자 10명, 도우미 1명 등 모두 21명이...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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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캄보디아, 포장기술 역량 증진을 위한 세미나 개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24일‘캄보디아의 포장 기술 역량 증진을 위한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캄보디아 상무부와 한-아세안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의 포장 기술 디자인 분야 전문가가 캄보디아를 방문, 현지 소비재 분야 기업인 80여 명을 대상으로 포장기술 최신 동향과 캄보디아에서...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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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반듯한 얼음을 조심하세요!
캄보디아는 아주 덥기 때문에 당연히 일인당 얼음 소비량이 한국보다 더 많다. 어떤 한국인들은 캄보디아에서 얼음을 먹다 배탈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캄보디아의 얼음 전부 다 깨끗하지 않기 때문이다. 캄보디아에서 볼 수 있는 얼음은 크게 두 종류가 있다....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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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사람들의 시신 처리 방법
캄보디아에서는 사람이 죽었을 때 시신을 처리하는 방법이 각각 다르다. 어떤 사람들은 시신을 화장하고 어떤 사람들은 매장을 한다. 순수 크메르 민족 출신의 사람들은 장례시 화장을 하고 중국계 캄보디아인들은 매장을 한다. 크메르족은 예로부터 불교를 믿어서 불교식 화장이 전통이다. 화장한...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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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돌끼리에서
몬돌끼리에서 만난 작지만 아름다운 폭포. 정말 산속에 이런 폭포가 숨겨져 있을까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그런데 조금만 더 크고 길이 좋았으면 한다.#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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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베디, 약속된 개혁 요청
유엔 특별 인권 자문관인 수르야 수베디와 국제투명성 기구는 단기적인 정당적 이익을 배제하고 좋은 국가를 만들기 위한 장기적인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안을 만들라고 충고 했다. 두 리더는 집권당과 야당은 벌써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회의 문을 걸어...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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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정계, 정치적 해법 타결
CNRP 당원들이 프리덤 파크 정리요원들을 구타한 사건 이후, 양측이 일촉즉발의 사태에 직면 했었으나, 훈센 총리와 삼랑시 총재의 회담으로 양당이 국회를 열어 국정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한 점이 큰 성과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했다. 대화를 통한 정치적 투쟁이 당분간 이어질 것...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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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은 없어도‘왕은 왕’이다
시하모니 국왕이 중국에서 돌아오자 삼랑시를 비롯한 CNRP가 바빠졌다. 사실 그동안 삼랑시나 켐 소카는 왕정에 대해 그다지 열성적이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제 본인들이 궁지에 몰리는 상황이 되니까 그런지 아주 떼를 지어 시하모니 국왕에게 기대는 듯하다.#
- Posted 42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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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르 크롬은 우리 땅 베트남은 빨리 물러나라
그동안 크메르 크롬은 우리 땅이라고 주장해 온 크메르 크롬 소수민족인 800여명과 이를 추진해온 행동가들이 21일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명확하게 깜뿌치아 크롬은 우리 땅이며, 프랑스 식민정부가 베트남에게 양도를 한 것은 법적인 효력이 없다고 주장해 왔다.#
- Posted 421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