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관련 범죄 증가, 압수된 마약은 줄어

    외국인 마약사범을 포함한 마약관련 체포건수는 증가했지만 압수된 마약량은 전년의 1/3 정도에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올 1월부터 9월까지 경찰이 총 564건의 마약 범죄를 단속해 1,34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외국인 44명, 여성 200명 포함). 국립경찰청의 차이 끔 케은은 2013년 같은...

    • Posted 41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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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Veng-Sreng-Boulevard
    밤에 꼭 피해야 하는 도로 = ‘웽 쓰렝’ 도로!

    프놈펜 외곽에 봉제공장과 물품창고가 몰려있는 도로인 ‘웽 쓰렝’도로, 이 도로가 상태가 많이 나쁘고 자주 막힌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실제로 다녀본적은 없었다. 그런데 얼마 전 그 근방에 살고있는 친척 장례식에 참석하느라 4년만에 웽 쓰렝 도로를 지나야 했었다. 장례식을 마치고...

    • Posted 41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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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ose up of key in lock
    꼭꼭 걸어잠그고 살아도…

    캄보디아 사람들이 사는 집을 문단속 할 때 현관문, 대문을 2~3겹으로 위쪽, 아래쪽 자물쇠로 꼭꼭 걸어잠그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도둑때문인데 아무리 꼭꼭 잠궈놔도 매일같이 캄보디아에서는 집에 도둑이 드는 절도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자물쇠를...

    • Posted 41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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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년만에 사상 첫 금 수확한 캄보디아

    캄보디아가 1954년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뒤 60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을 수확했다. 결실은 한국인 최용석 코치가 이끄는 여자 태권도에서 맺었다. 3일 저녁 강화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태권도 경기 마지막날 여자 73kg급 결승에서 손 시으메이(19)은 파테메흐 루하니(이란)에게 4-7로 역전승을...

    • Posted 413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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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 is free under the Tamarind Tree
    거목 아래 자리를 튼 아이들

    아이들이 두팔을 건네 잡아도 둘레를 이을 수 없는 고목 아래 동네 개구쟁이들이 카드 놀이를 하고 있다. 정겨운 추억이 절로 생각하는 그림이다.#

    • Posted 41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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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멘트 시위
    최저임금 $177을 허락하라

    비폭력을 내건 강력한 시위가 등장하고 있다. 캄보디아 봉제노조 연합이 최근 개발한 (?) 이 시위방법은 예전에는 찾아 볼 수 없는 고단수의 비폭력 시위로 여성 근로자를 앞세운 소프트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이런 비폭력 시위가 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 Posted 41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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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메르 끄롬, 강력한 시위

    지금은 베트남의 메콩 델타 지역. 예전에는 캄보디아의 땅이었고, 그 땅에서 살고 있던 원주민은 크메르 끄롬. 이들이 베트남 대사관 앞에서 5일간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이 시위를 주도하고 있는 리더들은 크메르 끄롬의 승려들. 이들의 시위가 어떤 문제를 일으킬지...

    • Posted 41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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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eu-mei-2
    훈센 총리 소원 풀었다 캄보디아, 태권도서 첫 금메달!!

    지난 3일 강화고인돌체육관에 캄보디아 국가가 울렸다. 캄보디아가 1954년 아시안게임에 처음 출전한 이후 60년 만에 처음이다. 캄보디아의 아시안게임 도전사에 한 획을 그은 주인공은 태권도 여자 73㎏급에 출전한 시브메이 손. 훈센 총리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선수들을 격려하며 두둑한 격려금을...

    • Posted 41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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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림]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손 시으메이 선수, 김한수 대사 예방

    2014 인천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73kg 금메달리스트 손 시으메이 선수 및 최용석 코치는 10.6(월) 대사관을 방문, 김한수 대사를 예방하였습니다. 최용석 사범과 손 시으메이 선수는 캄보디아 태권도 발전을 지원해 준 대사관에서 감사를 표하며, 인천아시안게임 경기의 어렵고 극적인 순간의 경험을...

    • Posted 41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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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인칼럼] 사색의 바다를 건너며 – 1

    달빛 머금은 고요의 바다를 건너면서 나는 아! 이것이 내가 꿈꾸던, 혹은 옛 선조들이 꿈꾸던 이상향인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잔잔하기만 한 호수의 수면에는 달이 잠겨있어 이런 분위기가 바로 이태백이 ‘달아 너한 잔, 나 한잔’ 하던 것이 아니었나...

    • Posted 413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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