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7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7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72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72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72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72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7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7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7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7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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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에서 난도질, 9명 부상
뜨봉크몸 뽄이여 끄렉 군에서 벌어진 난도질 사건으로 9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지역경찰서장 마오 빠오에 의하면 용의자 짠 춘(26세)가 결혼식장에서 난도질을 해서 많은 부상자를 발생시키고 공범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빠오는 현재 심문중이고 법적조치를 취하기 위해 서류를 준비하고 있다고...
- Posted 39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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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엠립에서 570명 식중독 걸려
캄보디아 북서부 시엠립 지역에서 캄보디아 샌드위치를 잘못먹은 570명이 식중독에 걸렸다. 시엠립 찌 끄렝 군에서 열린 NGO월드비전 주최 이벤트에서 샌드위치를 나눠줬는데 570명(대다수 어린이)가 어지러움과 구토 증세를 보였다. 시엠립주 보건청의 끄로 싸랏은 샌드위치 속 오이에 묻은 살충제가 깨끗이 씻겨지지...
- Posted 39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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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총각, 교회와 병원의 도움으로 새 새명 되찾아
한국 교회와 병원 등 각계 도움으로 한 외국인이 소중한 생명을 되찾은 사실이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30일 계명대 동산병원에 따르면 가족의 생계비를 벌기 위해 한국에 온 캄보디아 총각 춘분턴(Chhoeun Bunthon·28)씨가 한국 의료진들의 도움과 친형의 신장 기증...
- Posted 395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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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가 표절의 왕국? 이젠 아냐!
캄보디아는 표절의 왕국으로 알려져 있다. 한류 인기곡들도 마구 표절하여 캄보디아판 노바디, 캄보디아판 링딩동이 구설수에 오른바 있다. 캄보디아 국민들도 이런 표절의 추세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지 최근들어 기획사들을 실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뮤직비디오의 기획사 로고를 복사기 로고로 변경하여 패러디물을 만드는가하면, 원곡과...
- Posted 39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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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사람들이 삭발을 하는 이유
한국에서는 스님이나 사회나 체제에 큰 불만이 많은 사람이 아닌 이상 삭발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캄보디아에서는 다양한 이유로 남자들이 삭발을 한다.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는 경우는 바로 부친상, 모친상을 당한 경우이다. 중국문화의 영향일수도 있는데 가족이 상을 당하면 장남과...
- Posted 39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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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국적인 감사하겠다
교육수준을 향상하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감사를 실시하고 교사의 급여를 인상하겠다고 행 추온 나론 교육부 장관이 발표했다. 그는 아세안 10개국 수준의 교육에 버금가는 교육을 이룩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 Posted 39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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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 인도네시아에 쌀 구매 요청
속안 부총리와 호남홍 외교장관은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에게 캄보디아 산 쌀 구매를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간 무역량이 100만불도 안되는 미미한 양에 불과하다며 쌀 수입을 늘려달라고 요청했다.#
- Posted 39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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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소카, 법원에 소환당하다
캠 소카 구국당 부총재가 프놈펜 자치법원에 소환을 당하는 수모를 겪고 있다. 삼랑시 총재와는 원만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훈 센 총리는 유독히 캠 소카 부총재를 연일 공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캠 소카 부총재가 휴먼 라이트 캄보디아 지부장을 지낸...
- Posted 395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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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북부지역 개발 시작됐다!!
캄보디아 북부 스텅 트라잉 주 개발을 위한 교량과 도로가 건설되었다. 중국의 지원으로 건설된 1,730 km 다리와 북부지역의 노후한 143 km의 도로가 건설되면서 본격적인 캄보디아 북부지역 개발이 활성화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중국 상하이 건설사가 주관한 것으로 총...
- Posted 395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