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무대에서 명함을 내미는 캄보디아 선수들

    최근 1년 사이에 캄보디아에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바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다. 예전에는 일부 남성 매니아들만 스포츠를 좋아했지만 국제무대에서 캄보디아 팀들이 선전을 하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전 국민이 하나가 되어 응원하기 시작했다. 특히 축구, 배구,...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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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19
    본드 중독이 늘고 있다

    프놈펜을 비롯한 지방에서 비닐봉지 속에 본드 통을 넣고 코로 들이마시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본드중독이다. 마약을 싸고, 쉽게 구입할 수 있었던 시절이 지나가고, 이제는 문방구에서도 살 수 있는 본드중독이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지방도시에서 더욱 기승을 부리고...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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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18
    톤레삽 수상가옥 리모델링한다

    120만 명이 살고 있는 톤레삽 호수의수상가옥이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조금씩 리모델링 되고 있다. 열악하기 이를 데 없는 수상가옥을 개조해 보자는 아이디어는 NGO들이 예전부터 추진해 오던 아이템이었는데, 이제 조금씩 첫 발걸음이 시작되고 있다. #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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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17
    ‘적’에서‘협상파트너’까지

    훈센와 삼랑시의 정치싸움이 볼 만하다. 칼을 가슴에 품고 웃으며 같이 걸어가는‘적과의 동침’이랄까? 정치 9단들의 노회한 전략이 볼 만하다. 이미 삼랑시는 지난 선거의 투표를 재개표하겠다는 입장을 확실히 발표했다. 단, 결과에 대해서는 문제시 삼지 않겠다면서 말이다. 그런데 글쎄…#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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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16
    크메르 루즈 재판 언제까지 끌 것인가?

    호주를 앞세워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을 질질 끌고 있는 미국이 수많은 캄보디아인들을 학살한 자신들의 과오는 모른 체 하면서 부지하세월의 여론전을 벌이고 있다. 참 비열한 세상이다.#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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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ditor's Cheers] 늙은 철학자의 마지막 말

    나는 그 누구와도 싸우지 않았다. 싸울 만한 가치가 있는 상대가 없었기에. 자연을 사랑했고, 자연 다음으로는 예술을 사랑했다. 나는 삶의 불 앞에서 두 손을 쬐었다. 이제 그 불길 가라앉으니 나 떠날 준비가 되었다. - 월터 새비지 랜더 75번쩨...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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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20

    도시와 지방을 막론하고 건축 붐이 일어나고 있는 요즘, 강에서 모래를 채취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다가 캄보디아 모레 다 없어질라…#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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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610153206
    캄보디아 유엔평화유지군 행진

    프놈펜에 위치한 공군기지에 ‘캄보디아 평화유지군’이 행진을 하고 있다. 한편 457명의 캄보디아 평화유지군은 말리와 남수단서 유엔평화유지군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 Posted 388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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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
    지뢰 탐지하는‘영웅 쥐’

    지뢰를 탐지하도록 훈련받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산 쥐가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지뢰제거 전문 벨기에 NGO APOPO는 열 마리의 지뢰 탐지 쥐를 캄보디아에 보내서 아직도 지뢰가 매설되어 있는 지역을 탐사, 지뢰를 제거하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Posted 388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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