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서 1,000명중 4명만이 헌혈 실시

    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이 지난 14일 캄보디아의 헌혈률이 1000명중 4명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헌혈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장관은 세계 헌혈의 날을 맞아 청소년, 학생, 시민 모두가 헌혈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관은 정상적인 헌혈 절차는...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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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 찌어 심 사망은 캄보디아에 크나큰 손해

    지난 19일 훈센 총리는 전 CPP당수이자 상원의장인 찌어 심의 사망이 캄보디아 국가, 국민, CPP에 크나큰 손해라고 발언했다. 19일 아침 화장터에서 있었던 연설에서 총리는 찌어 씸이 국가의 독립과 재건, 평화, 국방, 발전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칭송했다. 총리는...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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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성추행한 프랑스남성 체포

    캄보디아 경찰청은 캄보디아 남아 13명을 성추행한 프랑스 남성 버나드 루이스 프랑소아(55세)를 체포했다고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피의자는 피해아동 부모의 고소로 지난 15일 경찰에 체포되었는데, 체포 당시 남은 11명 아이의 부모 또한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었다. 경찰은 피해 아동 연령이...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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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끄라째주‘ELC는 주민들에게 돌려줘야’

    지난 19일 끄라째 주지사는 농산부 장관에게 3000헥터 상당의 경제적 양허토지를 주민들에게 돌려줄 것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냈다. 월요일 날짜로 적혀진 이 서신에서 지난 2010년 짠소피어 개발회사에게 고무농장개발을 위해 할당된 5,088헥터 상당의 ELC토지를 현재 이 지역에 살고 있는 국민들에게...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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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랑시 경호원 7명 교통사고로 부상

    제1야당 캄보디아 구국당의 삼랑시 총재의 보디가드 7명이 지난 15일 자동차 사고로 부상을 당했다. 캄보디아 꼬꽁주 껌뽕 쎄일라 지역에서 발생한 이 자동차 전복사고 발생 직후 피해자 모두는 인근의 병원으로 보내졌고, 이후 시하누크빌 위탁병원으로 후송됐다. 삼랑시와 삼랑시의 진영들은 시하누크빌~프놈펜...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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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콕은행, 프놈펜에 지사 열어

    방콕은행이 지난 15일 프놈펜에 지점을 열었다. 방콕은행은 현재 아세안(동남아시아연합) 회원국 중 브루네이를 제외한 9개 나라에 지점을 열었다(전 세계 지점은 14개국 30개 지점이다). 캄보디아 지점은 예금, 비즈니스 대출, 외환거래, 환전 등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차시리 소폰파닛...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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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캄보디아 병원에 자외선 검사기 기증

    지난 15일 중국 정부가 캄보디아 보건서비스 증진을 위해 자외선 검사기 200대를 기증했다. 프놈펜 외곽 덩까오 군에서 열린 이 기증식은 부진궈 주 캄보디아 중국대사와 멈분행 캄보디아 보건부장관의 참석하에 열렸다. 기증식에 참석한 부진궈 대사는 이 기기가 캄보디아 의사들이 병을...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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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숙자 쓸어내기‘계속된다’

    2015년 들어 최초로 프놈펜 시청에서 빈민들을 교외로 몰아낸 일이 있었다. 당국은 앞으로 계속 며칠간 시내 노숙자, 부랑자들을 교외로 몰아낼 계획을 추진할 것이다. 지난 15일 아침, 도은뻰구 내 경찰이 노숙자 49명, 성노동자 19명, 마약중독자 12명을 트럭에 실어 강제로...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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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늬, 캄보디아 가정폭력위해 나서

    ‘러브챌린지’ 이하늬가 캄보디아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러브챌린지’에서 이하늬는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보다 도움을 주는 게 더욱 뜻 깊고 의미 있는 일”이라며 방송의 포문을 열었다. 캄보디아 현지여성들의 가정 폭력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떠난...

    • Posted 387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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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빙수를 드셔보셨나요?

    한국에서 여름만 되면 패스트푸드, 커피숍에서 ‘팥빙수’라는 반가운 손님이 등장한다. 캄보디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생각엔 1년 내내 더운 캄보디아이지만 캄보디아 사람들은 밖에 나가기도 힘든 가장 더운 계절을 3, 4, 5월로 분류하고 있다. 이 시기가 되면 캄보디아 사람들은 달고 시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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