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비차별 정책 선택

    쳄 위드햐 캄보디아 외무부 차관보는 캄보디아가 단 한 번도 차별정책을 채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호남홍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과 주 부 아세안 중국대사간의 회담 이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위드햐 차관보는 캄보디아가 어떤 나라든지 차별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차관보는...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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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인력협회 창설

    지난 7월 20일 헝 쭈온 나론 캄보디아 교육청소년체육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인력협회(HRA)가 창설되었다. 떼앙 나룬 HRA 회장은 이 협회가 2013년 8월 창설된 작은 클럽이었다고 말하며, 이제 모든 분야의 유능한 인재를 관리하고 모으는 협회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날 창설...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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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인 시하누크빌서 목 잘린 채 발견

    지난주 시하누크빌 오트레 해변에서 러시아인 한 명이 목이 잘려 숨진 채 발견됐고 경찰은 다른 한 러시아인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골 팔리 시하누크주 경찰청 부청장은 숨진 데니스 곤차로브(29)씨가 날카로운 칼로 살해됐다고 부검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피해자와 피의자 간 다툼이 있었다고...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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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어획 급증, 처벌은 솜방망이

    농수산삼림부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 동안 적발된 불법 어획은 무려 50% 증가했으나 대부분의 위법자들이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주 일요일에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올해 1~6월까지의 기간 동안 1,619건의 불법 어획건이 조사되었는데 이는 2014년도의...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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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놈펜시 심야 영업시간 규제되나?

    도로 교통 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프놈펜시장이 시내 클럽과 비어가든의 영업시간을 규제해야 하는게 아니냐는 안건을 제시했다. 한 초등학교 개교식에 참석한 빠 쏘찌읏봉 시장은 모든 클럽과 비어가든이 12시에 문을 닫는 것이 좋겠다고 발언했다. 시장은 대부분의 교통사고가 심야에 음주운전을...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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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학생 81명 국제대회에서 수상

    교육부 산하 중등교육총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7월 까지 캄보디아 출신 우등생 173명을 국제 경시대회에 출전시켰는데, 이 중 81명이 메달을 수여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81명 학생 중 금메달을 딴 학생은 1명이었고, 14명이 은메달을, 31명이 동메달을 딴 것으로 조사됐다....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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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관광객, 시하누크빌 해외 관광객 중 1위

    올해 2분기 동안 시하누크빌을 찾은 관광객은 약 88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5.8% 증가한 수치다. 그중 669,066명이 캄보디아인 관광객이며, 그 외 약 216,000여 명은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누 소팔 시하누크빌 관광부 국장은 관광객 증가의 이유를 더...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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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5월 니콜라이 니키포로프 러시아 통신부장관과 쑨 짠톨 캄보디아 상무부장관의 회담 후 러시아는 캄보디아 쌀과 해산물 등 농업 품목과 관광 부문에 투자를 증가할 계획을 하고 있다. 니키포로프 장관은 러시아가 캄보디아와 더욱 돈독한 비지니스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하며...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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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물자원 확보’ 위해 캄보디아·미얀마에 대표단 파견

    국립생물자원관은 동남아 생물자원 개발을 위해 생물자원 산학연협의체를 20∼23일 캄보디아와 미얀마에 파견했다. 협의체는 정부기관과 민간기업, 한국바이오협회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제약과 바이오산업 등 생물소재 산업화를 위한 협력방법과 사업 추진을 논의한다. 이들은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22일 미얀마 내피도에서 각각...

    • Posted 384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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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촌공생회, 상반기 캄보디아 마을 6곳 지뢰 제거

    불교계 국제 구호 단체인 지구촌공생회는 올 상반기 캄보디아 마을 6곳에서 지뢰 제거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캄보디아에서는 수십 년간 이어진 전쟁 당시 곳곳에 매설된 지뢰 때문에 현재까지도 민간인이 목숨을 잃거나 팔다리가 절단되는 후유증을 앓고 있다. 지구촌공생회가 올해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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