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7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7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8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8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8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8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8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8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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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서 필로폰 40억원 어치 밀수
대전지검 특수부(이준엽 부장검사)는 17일 캄보디아에서 대량의 필로폰을 밀수해 판매하려한 혐의로 송모씨(47)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캄보디아에 있는 밀수 총책 2명을 지명수배했다. ㄱ씨는 지난달 27일 캄보디아에 거주하는 김모씨(56) 등 2명으로부터 필로폰 1.3㎏을 넘겨 받아 국내에서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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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어획을 막자!!
불법 어획을 막기 위해 어업행정기관 공무원들이 나섰다. 엥 치아산 디렉터는 시엡립의 톤레삽에서 벌어지는 불법 어획을 막기위해 감시에 여념이 없다. 그러나 바다와 같은 커다란 톤레삽 호수에서 불법어획을 찾아내기는 정말 바늘찾기 만큼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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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대입 국가고시 합격율
지난 해와 달리 올해 국가고시 합격률이 56%에 달해 작년의 25% 정도였던 합격율이 훌쩍 넘어섰다. 85000명에 달하는 12단계 학생들 중 합격자 수는 46560명으로 지난해와 달리 준수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해의 과감한 교육개혁 정책이 이제부터 빛ㄴ을 발하는 것 같다. #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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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부총리, 캄보디아 방문
모하메드 하미드 안사리 인도 부총리가 독립기념탑과 고시하누크 국왕 기념탑에 헌화를 하고 있다. 고 시하누크 국왕 시절 인도와 캄보디아는 형제국으로 각별했으며, 특히 네루 수상은 캄보디아에 대해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캄보디아의 조상이 인도에서 온 이주민으로 동질성을 강조하기도...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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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하누크 빌 관광객 8개월 만에 100만명
시하누크 빌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이 8개월 만에 100만 명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보다 13% 늘어난 수치로 올해 안에 약 150만명이 시하누크빌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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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부치지 못할 편지
부치지 못할 편지를 씁니다. 거기서나마 나는 내 목마른 사랑을 꽃피웁니다. 비로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봅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어찌합니까.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그대여,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내 눈엔 그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 이정하의 시집에서...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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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루시드 드림
“에미야, 나 왔다”, 현관 쪽에서 외출하고 돌아오신 시어머니의 지친 목소리가 들린다. 문 닫는 소리, 신발 벗는 소리, 꾸러미들 내려놓는 소리가 잇달아 들려온다. ‘시모는 이미 돌아가셨잖아? 우리는 얼마쯤 더 살 수 있을까? 그녀처럼 조만간 잊히고 말텐데 뭐에 씌어...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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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쥐(鼠)
‘쥐똥일까, 찐저똥(도마뱀)일까?’, 쥐 그림자만 봐도 심장에 쥐가 나는 사람이라 수상한 분비물이 눈에 띄면 바짝 다가가 확인해야 직성이 풀린다. 까만 쌀알 모양 끝에 하얀 생크림 같은 게 살짝 발라져있으면 안심이다. 캄보디아에 쥐를 능가하게 흔한 도마뱀 똥이기 때문이다. 학교...
- Posted 378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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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애슐리 매디슨
“매일 수천 명의 아내와 남편들이 가입해 애인을 찾는다.”는 홍보문구로 기혼남녀를 유인해 혼외 연애를 알선하는 ‘애슐리 매디슨’이라는 온라인 사이트가 있다. 2001년 캐나다에 서버를 두고 문을 연 이래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30개 언어로 세계 46개국에...
- Posted 3784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