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5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5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6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6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6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6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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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북에 목메는 높은 분들
훈센 총리가 페이스 북 정치(?)를 하다보니 장관 비서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티어반 국방장관, 싸켕 내무장관 그리고 속 안 경제부총리가 끙끙 앓며 속을 태우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시험공부 하듯이… 여하튼 캄보디아가 확실히 변해가고 있다.#
- Posted 370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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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레삽의 심장-쁘렉 또알 새로운 람사 사이트
톤레삽의 중심에 위피한 쁘렉 또알이 국제적으로 중요한 새로운 습지지역(람사)으로 지정됐다. 쁘렉 또알은 동남아시아의 커다란 조류 서식지 중 하나로 총 21,342 헥터에 달한다. 캄보디아는 국토의 30% 정도가 습지로 국제적으로도 매우 소중한 조류서식지이다.#
- Posted 370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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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Cheers] 행복하라
행복은 있는 그대로 만족할 때만 가능하다. 모든 사물은 쇠퇴하지 않는 것이 없다. 충만한 것에는 사물에 따라 각각 분량이 있다. 술잔은 한 잔의 술을 넣으면 가득 차고 독은 여러 동이의 물을 넣어야 가득 찬다. 이처럼 그릇에 따라 용량이...
- Posted 370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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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생활속의 감정평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에 필요한 두가지는 바로 현시세를 파악하는 것과,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것이다. 현재의 부동산 가치를 파악하는 것은 감정평가 회사에 의뢰를 하거나 대략 적인 금액은 본인이 발품을 팔아서도 어느 정도 확인이 가능하다. 미래의 부동산 가치를 예측하는 것은 보다...
- Posted 37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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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부동산의 유통
캄보디아 부동산 투자 요령은 생각보다 굉장히 단순하다. 한국처럼 복잡한 변수들이 많지 않을 뿐더러 부동산 개발이 주로 민간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지 않다.예컨데 캄보디아 부동산은 소비재 처럼 유통되는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르다. 코픽섬의 개발사례를 보면,...
- Posted 37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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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제주도와 캄보디아
최근 제주도의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그 이유가 중국인들의 투자 러시때문이라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지만 2014년 기준으로 전체 제주도 부동산 거래는 60,982건 중 중국인 거래비중은 정작 6.5%에 불과하다. 결국 중국인들의 투자 러시보다 한국인간 거래가 훨씬 더 많은 비중을...
- Posted 37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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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우칼럼] 사진 찍기를 좋아한다
“누구세요? 제가 모르는 사람인데……” “저는 그 학교에서 공부한 OOOO예요.” “아, 네! 누군지 알겠네요.” 페이스북으로 나눈 문자 대화다. 친구 요청이 왔는데 프로필 사진으로는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어서 문자를 보냈더니 답이 왔다. 평소에 쓰던 이름을 받아보고서야 누구인지 알...
- Posted 37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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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아웅산 수지
미얀마하면, 1983년 당시 버마를 방문 중이던 전두환 대통령 일행의 암살을 시도한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사건이 떠오른다. 북한의 소행이었지만 유쾌한 인상은 아니다. 국빈급 인사들이 으레 참배할 정도로 미얀마 독립 영웅으로 추앙받는 아웅산 장군의 친딸인 ‘아웅산 수지’여사를 떠올리면...
- Posted 37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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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 칼럼] 발암물질
공자는 이혼남이었다. 공자 쪽 잘못인지 그의 아내 쪽 잘못인지 모르지만 수신(修身) 다음으로 제가(齊家)를 꼽으며 가정의 화목을 중시했던 공자인지라 조금은 의외다. 이혼사유 또한 세계 3대 성인이라는 칭호가 무색하다. 요리솜씨를 문제 삼았던 것이다. 공자는 소문난 미식가로, ‘쌀은 눈처럼 희어야...
- Posted 3710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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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달이 시들어 간다 그렇게 인생도 시들어 간다
아름다운 하늘 밑 너도야 왔다 가는구나 쓸쓸한 세상 세월 너도야 왔다 가는 구나 다시는 못 마날지라도 멋 훗날 호젓한 산골길서 마주 친 그날, 우리 왜 인사도 없이 지나쳤던가, 하고 - 신동엽의‘그 사람에게’
- Posted 371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