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4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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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의식 상승으로 화재보험 증가
지난 17일, 캄보디아 보험업체는 손해 및 화재 보험료가 지난 해 35% 급등하며 2450만 달러를 달성하면서 모든 다른 보험 업계 분야의 보험료 성장을 이끌어 총 보험료가 약 40% 증가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보험협회(IAC)의 후어이 바타로 회장은 재산 및 화재에 대한...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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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계 은행, 캄보디아 진출
프랑스에서 두 번째로 큰 금융그룹인 BRED Banque Populaire 은행이 이번 년도 말부터 캄보디아에서 상업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인 짠니 애실리다 은행장은 프랑스 금융회사 BPCE의 일환인 BRED에서 상업은행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두 은행의 기존 관계를 제시하며 두 은행이...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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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환경지수, 매우 낮아
캄보디아는 2016년판 최신 환경 보고서에서 180개국 중 146위를 기록하며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캄보디아는 환경성과지수(EPI)에서 미얀마와 라오스를 간신히 앞서며 지역에서 최저 수준 국가 중 하나로 귀환했다. 2016년도 EPI는 정부가 보호구역을 농장이나 대규모 농업계획을 위한 경제특구로 전환한 점을 인용하며...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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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앙코르 쏭끄란 축제 열려
4월 중순에 개최될 2016년 앙코르 쏭끄란 축제에 캄보디아 전통 떡인 놈 뜨리읍 바이와 놈 쁘리 아이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 소식은 지난 16일, 훈 마니 UYFC회장의 주재 아래 시엠립에서 열린 캄보디아 청년단체연맹(UYFC) 회의에서 공식 발표되었다. 일정에 따르면 제...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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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회사 사무직원 대거 시위에 나서
쿠와하라 일본 품질검사회사 소속 직원 150여명이 프놈펜 캄보디아나 호텔 외곽에서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회사측에서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시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직원대표 신 섬보는 이들에게 연차 18일과 월 보너스 $10등을 요구하며, 노조 대상 차별을 근절시킬 것을 주장했다....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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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캄보디아서 일일교사 봉사활동
걸그룹 걸스데이가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 홍보대사 자격으로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16일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걸스데이는 최근 시엠립 반테이 스레이 지역 룬타액 종합학교를 방문해 일일 교사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걸스데이는 음악과...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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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분 피어린 총장’ 명예학 박사 수여
양대학교가 19일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열린 대학 학위 수여식에서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이하 NPIC) 분 피어린(Bun Phearin) 총장에게 명예경영학 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NPIC(National Polytechnic Institute of Cambodia)는 캄보디아의 수위권 대학으로 분 피어린 총장은 10년 이상 총장직을 수행하며,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 Posted 362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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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영화 착착진행
안젤리나 졸리가 만드는 영화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크메르 루지 시절의 투쟁과 분노 그리고 아픔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 영화는 캄보디아 인들의 상처를 그대로 보여준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 Posted 362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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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배 속 분, 3년간 감옥형
예명 사사로 불리던 엑 소체타에게 무차별 폭력을 행사했던 신흥부호 속 분이 3년형을 받았다. 속 분은 폭력 사태 이후 싱가폴로 도피했었으나 훈센 총리의 명령을 받고 돌아 왔었다. 그러나 돈이면 거의 해결되는 캄보디아가 아닌가? #
- Posted 362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