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부 장관, 석면사용 경고

    지난 주 잇 섬 행 노동부 장관은 국내 고용주들에게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석면의 사용을 줄일 것을 권고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석면사용을 규제할만한 법적인 제약은 되어있지 않다. 장관은 노동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건강이라고 말하며, 고용주들이...

    • Posted 3519 days ago
    • 0
  • 애실리다, 여성을 위한 7천만 달러 지원 받아

    지난 30일 애실리다 은행은 여성 소유의 캄보디아 중소 규모 기업(SME)에 대한 지원을 위해 국제 금융 공사인 골드만 삭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프로젝트는 1만 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7천만 달러 장기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다. 인 짠니 대표이사 겸 애실리다 은행장은...

    • Posted 3519 days ago
    • 0
  • 낙뢰사고로 2명 사망

    지난 주 번띠어이 미은쩨이지역에서 발생산 낙뢰사고로 농부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 논에서 트랙터 타이어를 교체하고 있던 한 장인과 사위는 오후 3시 30분경 태풍이 몰아칠 때 낙뢰에 맞아 즉사했다. 이들은 큰 나무 밑에서 타이어 교체작업을 하고 있었다고...

    • Posted 3519 days ago
    • 0
  • 올초 5개월간 화재사고로 13명 사망

    올해 초 5개월 동안 국내 총 362건의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화재사고로 인해 13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당했다. 또한 주택 601채가 파손되고, 매장 1,220개가 파괴되었다. 캄보디아에서 발생하는 대부분의 화재사고는 전기 누전 및 합선(43%)와 부주의(36%)에 의해 발생한다....

    • Posted 3519 days ago
    • 0
  • 껌뽕스쁘 공장에서 대규모 실신 사태 발생

    껌뽕스쁘주 썸롱 통 지역의 오리엔트 인터네셔널 공장에서 100명 이상의 근로자들이 동시에 기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관계자들은 주말에 뿌려놓은 살충소독제가 시절의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캄보디아 청년노조의 씨은 리티는 총 108명의 근로자들이 시절하여 주위탁병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 Posted 3519 days ago
    • 0
  • 몬돌끼리 주민, “공무원이 가정집 방화 자행”

    프농 소수민족 31명이 몬돌끼리 당국을 대상으로 몬둘끼리 환경부 책임자의 사임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환경부 책임자는 프농 민족의 거주지 방화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5월 26일 속둠 지역의 라오카 마을 이장은 22가구가 센 모노곰 지역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이...

    • Posted 3519 days ago
    • 0
  • 캄보디아 축구, 동티모르에 2:0 승리

    캄보디아 국가대표 축구팀이 국가대표 친선전에서 동티모르 국가대표 축구팀을 2:0으로 꺾었다. 프놈펜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경기를 직관하기 위해 수 만 명의 관중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훈센 총리도 경기 결과에 기뻐하며 캄보디아 모두가 기뻐하는 날이라고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총리는...

    • Posted 3519 days ago
    • 0
  • 캄보디아, 에이즈 감염률 감소

    지난 5월 31일에 발표된 UNAIDS 2016 세계 최신 보고서에 나타난 바로는 캄보디아가 에이즈에 성공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 오딜 이몬드 UNAIDS 캄보디아 대표는 세계 보고서의 일부로 제출된 최근 통계에 따르면 약 72,000명으로 추정되는 에이즈 감염자...

    • Posted 3519 days ago
    • 0
  • 교통법 강화에도 불구, 어린이 헬멧 착용률 크게 낮아

    아시아부상방지기구(AIPF)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크게 강화한 교통법안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내 어린이 헬멧 착용률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AIPF대표 킴 판나에 의하면 껌뽕스쁘, 프놈펜, 껀달 주에 2시간 동안 카메라를 설치하여 관찰한 결과, 전체 어린이 중 29%만이...

    • Posted 3519 days ago
    • 0
  • 프놈펜 시내 공원, 애견 배설 금지

    프놈펜 시청에서 프놈펜 시내 주요 공원에서 애완견들의 무분별한 배설을 금지시켰다. 앞으로 애완견이 공원에서 배설을 하면 주인이 벌금을 물게 된다. 프놈펜시내 공원관리요원인 썸 싸뭇은 애완견들의 배설로 인해 시내 공원의 환경이 나빠지고 있다고 말하며, 프놈펜 시청에서 이를 막기 위해...

    • Posted 3519 days ago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