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61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61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61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61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62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62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6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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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1분기 해외 관광객 수, 40만 명
2016년 1분기동안 프놈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약 170개국의 해외 관광객 수가 전년동기대비 11.41% 증가한 372,460명을 기록했다. 프놈펜 관광부에 따르면 관광 목적 별 인원은 휴가-30만 명, 사업-5만 명, 출장 및 공식 방문-9천 명, 해외 캄보디아 교민 귀국-17,000명으로 나타났다....
- Posted 35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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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캄보디아 ‘프라삭’ 인수
우리은행이 캄보디아 1위 소액대출회사인 프라삭(Prasac)을 인수한다. 연간 순이익 300억~400억원을 내는 동남아 알짜 금융회사여서 K뱅크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 중요 발판이 될 전망이다. 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캄보디아 소액대출시장 1위 업체인 프라삭 인수전에서 하나금융지주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미국계 사모펀드...
- Posted 35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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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1억2000만달러 규모 쇼핑몰 공사 수주
현대엔지니어링이 캄보디아에서 대형 쇼핑몰 신축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일 1억2000만달러(약 1400억원) 규모 ‘캄보디아 이온몰(AEON Mall) 2단계 신축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공사는 아시아 최대 유통그룹 중 하나인 일본의 이온몰이 캄보디아에서 두 번째로 발주한 공사다. 지상...
- Posted 35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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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장을 보는 캄보디아 사람들
한국 사람들은 보통 1 주일에 한번씩 장을 본다. 생활이 매우 바쁘기 때문에 대형 마트에서 1주일~2주일 동안 먹을 음식을 사 두고 먹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반면에 캄보디아 사람은 이렇게 하지 않는다. 캄보디아 사람들은 매일매일 장을 본다. 무슨 이유로...
- Posted 35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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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총리, 선거를 앞두고 총력전
훈센 총리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타께오 주 트람 칵 군에 새로 지어진 사원 상량식에 참석했다. 오는 선거를 앞두고 전력투구하는 CPP는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전력투구하고 있다. 특히 떼께오 주는 속 칸 부총리의 지역구이기 때문에 훈 센 총리가 참가한...
- Posted 35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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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로 1명 사망, 실종 2명
칸달주 르베아 엠 군에서 10여명의 행인들이 자그마한 배를 타고 지나가던 중, 갑자기 들이 닥친 폭풍으로 1명이 사망하고 2명 실종 그리고 6명의 행인은 구조되었다. 오후 2시경 부터 불어 닥친 강풍은 회오리를 동반, 피해를 입혔다.#
- Posted 35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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뎅기열이 확산되고 있다!!
뎅기열 환자가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발생하고 있다. 적기에 손을 쓰지 못하면 사망에 이르는 뎅기열은 동남아 지역의 가장 골칫거리인 병이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병으로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병이다. 뎅기열은 모기가 전염시키는 병으로 모기약과 향을 반드시 지피는...
- Posted 35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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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칸달, 폭우에 속수무책
폭우가 쏟아진 8일, 프사 칸달에 도로가 붕괴되고 하수관 마져 망가져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봤다. 이로서 프샤 칸달의 리모델링은 자연스럽게 될 것 같다. 그동안 프사 칸달은 정부의가 재건축을 리모델링을 무시하고 버티는 상황이었다.#
- Posted 351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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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필요하면 이주하라
필요하면 이주하라. 어떤 민족은 더 나은 지위를 얻기 위해 이주한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에게 그의 조국은 늘 계모와 같다. 그 재능이 싹튼 토양에는 질투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한때는 자기가 살던 구석 땅에서 경멸만 받다가 후에 가서 조국에서도, 외국에서도 존경받는...
- Posted 351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