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병원,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 실시

    충남대학교병원은 지난달 20-24일 충남대학교 동계해외봉사단으로 참여, 캄보디아 시엠립 지역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건강한 캄보디아, 건강한 시엠립’을 주제로 이뤄진 이번 봉사활동에는 충남대병원 소속 의사 3명, 약사 1명, 일반직 1명 총 5명이 참여했다. 의료봉사 기간 동안 캄보디아 시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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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꼭꼭 걸어잠그고 살아도…

    캄보디아 사람들이 사는 집을 문단속 할 때 현관문, 대문을 2~3겹으로 위쪽, 아래쪽 자물쇠로 꼭꼭 걸어잠그는 모습을 보면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는 도둑때문인데 아무리 꼭꼭 잠궈놔도 매일같이 캄보디아에서는 집에 도둑이 드는 절도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자물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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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s Cheers] 말과 행동에서 당당하라

    말과 행동에서 당당하라. 이를 통해 어디서나 곧 명망과 존경을 얻을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을 정복하는 것은 참으로 위대한 승리다. 이는 불손이나 나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천부적 재능과 업적에서 얻은 탁월하고 당당한 권위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윗사람을 능가하려는...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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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ur-33
    시하누크빌로 가자! 비치를 다 점령했다!!

    연휴가 생기면 프놈펜 사람들은 어른이고 아니고 시하누크 빌로 여행을 떠난다. 특별한 여행도 아니지만, 뭐가 그리 좋은 지 정말 알 수가 없다. 다 먹고 살기가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는 징조이기도 하다. 자! 시하누크 빌로 여행을 떠나자!!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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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캄보디아를 본다

    치아 찬 보리보 차관이 시엠립에서 주민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예전보다는 훨씬 세대들이 캄보디아를 이끌어 가고 있다. 특히 차관급의 주요관료들이 룩색을 메고 주민들과 담화를 나누는 것을 보면 분명 캄보디아는 젊은 나라다.#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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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설이 다가 온다

    사자탈을 쓰고 중국 설날의 퍼포먼스가 프놈펜은 물론 지방에서도 중국설 행사가 넘쳐난다. 특히 올해는 유난히 중국인들의 행사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은 로얄 팔레스 앞에서 사자탈을 쓴 군무.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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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만해진 살림살이

    캄보디아 정국이 안정되고, 이에 따라 인구가 늘어나며 경제적 성장도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특히 칸달시장에서 판매되는 돼지고기의 수요는 예전에 비해 넘쳐나고 있다. 그래서인지 어린 아이들의 얼굴도 뽀사시 하고, 통통한 모양이 참 예쁘다. 캄보디아가 서서히 번영의 다리를...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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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변에 위치한 짜ㅣ토목 극장에서 열린 인도 대사관에 주초로 인도댄스를 공연 하고 있다.#

    • Posted 32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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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순 칼럼] 드레스와 토일렛

    프놈펜 외곽 나대지의 신축공사는 영락없이 현장의 똥을 치우는 것으로 시작된다. 헌법보다 국민정서법이 우위에 있어 민원이 최우선이라 이웃에 과일박스나 세제세트를 돌리는 것으로 시작되는 한국의 양상과는 대조적이다(양쪽 다 구리긴 마찬가지지만). 산업화의 급물살을 타고 인구집중과 함께 도시외곽으로 쪽방이 난립하는데 변변한...

    • Posted 32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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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우칼럼] 플랫하우스 이야기

    캄보디아의 전통적인 주택은 가는 통나무로 골격을 만들고 거기에 갈대나 야자 잎사귀, 짚풀 같은 것으로 지붕과 벽을 만드는 형태다. 지면에서 1~2미터 올려서 방을 만드는 방식이라 한국의 원두막과 비슷하다. 낡은 집들은 비가 오면 빗물이 들이치고 지붕에서 물이 새기도 하지만...

    • Posted 327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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