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53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53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53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54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54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54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54 days ago
-
시청, 새 신호등 가동 시작
파 소찌엇웡 프놈펜 시장의 페이스북 게시물에 따르면 작년 11월 이후 설치된 새로운 100개의 신호등 중 3개가 3월 8일 가동되었다. 3개의 새로운 신호등은 벙뜨라벡, 인터콘티넨탈 호텔, 노로돔 대로와 154번지 거리 교차점에 각각 설치 되어있다. 또한 3월 9일 2개가...
- Posted 3231 days ago
-
예보, 캄보디아에 프놈펜사무소 개소
예금보험공사는 9일 캄보디아 프놈펜시 PGCT빌딩에서 프놈펜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곽범국 예보 사장, 캄보디아 중앙은행 및 주 캄보디아 한국대사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예보의 프놈펜사무소는 부산계열 등 부실저축은행이 캄보디아에 투자한 현지 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및...
- Posted 3231 days ago
-
캄보디아서 필로폰 밀반입한 무역업자 덜미
캄보디아에서 필로폰을 몰래 들여와 유통하려던 무역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40살 홍 모 씨를 구속하고 47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홍 씨 등은 지난 2월 캄보디아에서 필로폰 49.1g을 200만 원에 사들인 뒤 국내로...
- Posted 3231 days ago
-
한국프랜차이즈업체, 캄보디아시장 노크
코트라(사장 김재홍)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K-프랜차이즈 쇼케이스 in 프놈펜’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3월 22일 수도 프놈펜 인터콘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릴 예정인 본 행사는 최근 국내시장 포화를 겪고 있는 프랜차이즈산업의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프렌차이즈 쇼케이스에는...
- Posted 3231 days ago
-
길거리에 치어진 천막의 정체는?
캄보디아에 도착하게 되면 곳곳에 눈에 띄는 게 있는데 바로 도로를 막고 있는 천막들이다. 캄보디아에서는 중요한 행사에 주로 이 같은 천막을 치는데 주로 결혼식이나 장례식 또는 생일파티나 약혼식을 할 때 설치를 한다. 결혼식이나 다른 축하 파티들은 주로 분홍색과...
- Posted 3231 days ago
-
여성의 지위를 보장하라!! 국제여성의 날
국제여성의 날 행사를 맞이하여 캄보디아 여성노동연합 멤버들이 축하의 풍선날리기 행사를 하고 있다. 훈센 총리와 분 라니 여사가 참석한 이 행사에서 여성의 지위확대를 요구하는 발언들이 매우 공격적으로 발표했었다.#
- Posted 3231 days ago
-
켐 소카의 정치가 시작된다
구국당 삼랑시 당수가 정계은퇴(?) 비슷한 뉘앙스를 던지며 정계를 떠나 버렸다. 그래서 얼떨떨하게 켐 소카 부총재가 전권을 잡게 되었다. 그런데 정계에서는 반드시 삼랑시가 롤백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알 수가 없단다. 이제 캠 소카의 전권이다.#
- Posted 3231 days ago
-
총리는 여군을 좋아한다
훈센 총리가 내무부에 25도시와 지방정부에 여군관리들을 남성들과 동등하게 대우하라고 지시했다. 국제여성의 날 행사에서 훈센 총리는 능력을 갗춘 여성이 다양한 분야에서 일을 한다면, 국가경쟁력이 더 많이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 Posted 3231 days ago
-
적십자사 총재, 분 라니여사
정치인의 아내는 언제든지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훈센 총리의 영부인인 분 라니 여사도 선거의 여왕(?)에 준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그 중 가장 많이 만나는 사람들은 노인과 상이용사, 그리고 가난한 빈민들이다. 참 많은 바쁜 영부인의 세상이다.#
- Posted 3231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