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39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39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39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40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40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40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40 days ago
- 캄보디아 학교 폭력, 금품 갈취는 기본, 교사 폭행 등 심각Posted 1340 days ago
-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40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40 days ago
-
어려운 환경에 있는 길거리 아이들
지난 주 토요일 한 단체에 의해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프놈펜 길거리에서 일하는 아이들이 학교에 제대로 다니지 못하거나 건강 상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에는 쩜까몬, 도운펜, 민쩨이와 뚤꼭지역 70명의 아이들과 10명의 부모들을 인터뷰하여 진행이 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 Posted 3035 days ago
-
끄라쩨 광산 붕괴
지난 달 말 끄라쩨에 위치한 광산이 붕괴되었다, 이는 캄보디아 국내에서 발생한 세 번째 광산 붕괴 사고이다. 이 사고로 인해 총 3명의 광부가 실종되었다. 사고 지역 경찰 서장과 지방 장관은 실종자의 생존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고 실종자의 가족들은 최악의...
- Posted 3035 days ago
-
한국통역가이드, 생존권 위해 한국노총가입‘초읽기’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씨엠립은 우리 교민 약 1,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은 주로 기념품점과 식당,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교민사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캄보디아 정부당국이 2년 전부터 외국인 통역가이드들을 대상으로 일종의‘쿼터제’를 적용하면서부터다....
- Posted 3035 days ago
-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온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하던 눈물들아 잘있거라,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열망들아 장님처럼 나 이제 더듬거리며 문을 잠그네 가엾은 내 사랑...
- Posted 3035 days ago
-
[Editor's Cheers]간청할 줄 알라
간청할 줄 알라. 어떤 사람에게는 그 일처럼 어려운 일이 없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일처럼 쉬운 일이 없다. 어떤 사람은 한번도 거절할 줄 모르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거절만 한다. 이런 사람은 기회를 붙들어야 한다. 그가 좋은 기분일 때...
- Posted 3035 days ago
-
섬보쁘레이꾹 사원에 대형차량 통행금지
껌뽕톰 주청사에서 지난 7월 8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섬보 쁘레이꾹 사원 일대 대형차량 통행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 사원에는 지난 7월 이후로 2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금지령이 실행된 이후에는 12인승 이하 차량 또는 2.5톤 차량 미만의 차량만 유적군으로의 통행이...
- Posted 3035 days ago
-
훈센 총리, 근로자 출산 수당 $100 지급 약속
캄보디아 국영/민영 분야에 근무하는 임산부들에게 정부에서 $100의 출산수당을 지급한다고 약속했다. 1만여명이 넘는 근로자들 앞에서 훈센 총리는 내년 1월부터 이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공언했다. 총리는 일반 출산수당은 $100이고 쌍둥이는 $200, 세 쌍둥이는 $300라고 설명했다. 총리는 이를 위해 연 1000만...
- Posted 3035 days ago
-
캄보디아 독수리,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존협회(WCS)에서 캄보디아 독수리가 2000년 이후로 50%이상 감소하고 멸종위기에 놓여있다고 발표했다. 올해 캄보디아 독수리는 121마리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는데 이는 2003년 이후로 가장 낮게 조사된 수치이다.
- Posted 3035 days ago
-
훈센 총리, 집권 연장 의지 밝혀
훈센 총리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집권 연장 의지를 밝혔다. 9월초에 열린 행사에서 훈센 총리는 국민의 평화와 나라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선포하였다. 훈센 총리는 1993년 공동 총리직에 있다가 1998년부터 현재까지 캄보디아 총리 자리를...
- Posted 3035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