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2021년에 인공위성 쏘나

    캄보디아 통신통제원(TRC)이 지난 16일 캄보디아 인공위성 발사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빠르면2021년에 첫 인공위성을 발사 할 수도 있으며 인공위성 발사에 필요한 금액은 1억5천 달러라고 전했다. TRC대변인 임 부타는 인공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지역 통신 산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 Posted 2991 days ago
    • 0
  • 기후변화, 깜폿 후추 생산량에 영향 미쳐

    응온 레이 깜폿후주발전연합 회장에 따면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캄보디아 깜폿후추가 수출은 계속되고 있지만 수확은 줄어들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에도 해당 연합은 20톤의 후추를 수확하여 내년에 수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했다. 또한 현재 210헥터의 캄폿 후추밭이 연합에 소속되어있고 올해 50헥터를...

    • Posted 2991 days ago
    • 0
  • 캄보디아, 태국 이민노동자들에게 연금혜택 확장

    잇 삼헹 노동부 장관에 따르면 태국에서 일하는 캄보디아 이민자들이 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이민 노동자들과 만남을 가진 삼헹 장관은 정부가 이민자들이 고국으로 돌아왔을 때 동등하게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의논해보겠다고 했다. 그는...

    • Posted 2991 days ago
    • 0
  • 캄보디아, 20여개의 야생보호구역 지정하고 있어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캄보디아에는 20개의 야생보호구역이 있어 규모로 따지면 300만 헥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보호구역들은 바탐방, 시엠립, 쁘레아비히어, 뽀삿, 깜퐁톰, 캄퐁츠낭, 캄퐁스프, 라타나끼리, 몬돌끼리. 끄라체, 스떵뜨라엥, 그리고 꼬꽁에 위치해 있다. 또한 캄보디아는 46곳의 자연보호구역과 세 곳의...

    • Posted 2991 days ago
    • 0
  • 캄보디아 고무수출 증가

    캄보디아의 국제시장으로의 고무수출이 올해 9개월간 33퍼센트 증가하여 상품의 평균가격이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53퍼센트 올랐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캄보디아는 115,843톤의 고무를 수확하고 그중 114,991톤이 수출되어 1억9천2백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고무의 평균가격이 톤 당 1,672달러로 578달러 증가해...

    • Posted 2991 days ago
    • 0
  • 연간 만 여명의 캄보디아 암 환자 사망

    캄보디아에서 암으로 사망하는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프놈펜 칼멧 병원 암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만 여명의 암 환자가 사망했다. 연 평균 15,000명의 암 환자 중 67%가 10종류의 암 투병 중 사망한다고 했다, 그 중 9가지 암은...

    • Posted 2991 days ago
    • 0
  • e
    캄보디아, 영화 ‘킹스맨’ 상영 금지 왜?

    보디아가 최근 개봉한 할리우드 액션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상영을 금지했다. 자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했다는 이유에서다. 킹스맨: 골든 서클은 국제 정보조직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이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는 범죄조직 ‘골든 서클’을 무너뜨리기 위해 합동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다. 캄보디아...

    • Posted 2991 days ago
    • 0
  • 대구은행, 캄보디아 캠캐피탈은행 인수

    대구은행은 캄보디아 여신 전문 특수은행인 캠캐피탈은행을 인수해 캄보디아 금융업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두 회사는 19일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했다. 대구은행이 캠캐피탈은행 지분 100%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2009년 설립된 캠캐피탈은행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5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직원은 260여명이다. 캄보디아는...

    • Posted 2992 days ago
    • 0
  • 캄보디아 아내 살해사건이 보험업계에 남긴 것

    오는 25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리는 이른바 ‘96억원 캄보디아 아내 살해 사건’에 대한 파기환송심 공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법원이 올해 5월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사건이다. 파기환송심인만큼 담당 검사가 새로운 증거를 제시해 유죄를 입증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피고인 이모(48)씨는 11개...

    • Posted 2992 days ago
    • 0
  • 고급차가 활보하는 프놈펜 시내!

    캄보디아는 국민소득으로만 보면 전세계 최빈국 중 하나이다. 그러나 수도 프놈펜 시내 도로위를 다니는 자동차를 보면 선진국 뺨치는 고급승용차들을 더욱 흔하게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롤스로이스, 람보르기니, 페라리, BMW 등 초고급 자동차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이미 상류층들...

    • Posted 2992 days ago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