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의료 지원을 위해 더 많은 의사 필요Posted 1338 days ago
- 태국 국경 개방과 동시에 통행증 신청 쇄도Posted 133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국경 인접 7개주 도로망 건설Posted 1338 days ago
- 5월 초 집중호우·홍수경보Posted 1338 days ago
- 캄보디아-베트남 돼지고기 밀수 단속 강화Posted 1338 days ago
- 미국, 캄보디아에 코로나19 백신 200만 회분 기부Posted 1338 days ago
- 캄보디아 2022 경제 성장률 5.4%로 하향 조정Posted 1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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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 우기 오기도 전에 폭우로 6명 사망, 재산 피해 수백Posted 1339 days ago
- 앙코르톰 성문에서 압사라 조각 발굴Posted 133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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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을 뿌리고 사당에 제사를 지내는 풍습!
캄보디아 사람들 집앞을 지나다 보면 집집마다 모시는 사당에 각종 과일과 음식을 놓고 향을 피우는 모습, 그리고 집 앞에 사탕을 뿌려놓는 모습이 기이하게 보일 것이다. 사탕을 뿌리는 것은 ‘머렌 껑뷔을’이라고 하는 어린이 귀신(?) 들이 사탕을 주워먹을 수 있게...
- Posted 2992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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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두리안 냄새가 분분
쥐스킨트는 자신의 소설 <향수>에서 사람은 결코 냄새로부터 도망칠 수 없다고 말한다. 가인의 추파나 유혹의 말에는 눈을 감아버리거나 귀를 막을 수 있지만, 호흡과 한 통속인 냄새는 죽음을 각오하지 않는 한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에 의하면, 냄새를 지배하는...
- Posted 29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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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칼럼] 바나나 나무 너머로 한가위 달이 휘영청…
남편이 가끔 캄보디아 동화를 들려준다. 글자라기보다 복잡한 문양(文樣)같은 게 다 베껴 쓰기도 전에 잊어버리는 크메르어에 질려 애시당초 작파한 나와 달리 아직도 캄보디아어를 익히고 있다. 오랜 노력이 무색하게 남편이 구사하는 크메르어를 알아듣는 사람은 오로지 마누라뿐이다(외계 언어를 구사한들 그...
- Posted 299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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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라, 천천히…” 자연속에 당신을 맡겨라!!
너를 보내고 또 나를 보낸다. 찬 바람이 불어 네 거리 모서리로 네 옷자락 사라진 뒤 돌아서서 잠시 처다보는 하늘 내가 나를 비쳐보는 겨울 하늘 나도 사라져 간다. 이제부터는 나의 내가 아니다. 너를 보내고 어거지로 숨쉬는 세상 나는...
- Posted 29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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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Cheers] 모든 문제꺼리는 욕심의 문제다
두 가지 물건이 부딪치면 반드시 소리를 낸다. 두 사람이 오래 만나면 반드시 다툼이 일어난다. 소리를 내는 것은 두 가지가 모두 단단하기 때문이다. 두 가지 모두 부드러우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하나가 단단해도 다른 하나가 부드러우면 역시 소리가 나지...
- Posted 29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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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까지 폭우 계속될 것
남중국해에서 발원된 우기철 저기압의 영향으로 캄보디아-태국 국경을 중심으로한 캄보디아 전국에 폭우와 홍수 피해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자원기상부는 이번 폭우는 10월 22일까지 계속될 것이니 주민들에게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올 9개월 간 폭우로 인해 사망자 6명과 부상자 50명이 발생했다....
- Posted 29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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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싸바이와 계약 체결
캄보디아 선두 이동통신사인 Smart Axiata가 Sabay Digital Plus 내 디지털 콘텐츠와 엔터네이먼트 지분 30%를 인수했다. 이 계약으로 인해 캄보디아 내 디지털 콘텐츠 사업을 확장하려 한다. 스마트는 국제펀드로 모금한 150만 달러를 투자하여 12개월간 디지털 콘텐츠 강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 Posted 29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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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폿 항구, 2019년에 완공
올해 말 캄폿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항구 건축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곳에서 여객선을 베트남-태국-시하누크빌로 운행하여 관광 진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소이 시놀 관광청장은 건축에 ADB 차관 1800만달러가 들어가며, 2019년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실시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 Posted 29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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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피해 사상자 줄어
캄보디아지뢰퇴치단체 CMAC의 세레이 꼬썰에 의하면 올해 초 9개월 간 지뢰로 인한 사상자가 크게 줄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43명, 부상자는 34명에 그쳤다. 그는 작년 동기간의 사망자는 63명이었다고 하며 시엠립에서 열린 세미나를 통해 지뢰 제거 관계자 80명에게 지뢰제거 시 주요...
- Posted 2998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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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놈펜 올림피아 시티 연결 육교 기공
프놈펜 올림픽운동장 일대 올림피아 시티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형 순환 육교 건축이 실시된다. 이 육교는 Charles de Gaulle Boulevard 도로와 옥냐 뗍펀 도로(182번가)가 만나는 지점에 건설된다. 이 육교는 프놈펜의 미관을 증진시킴과 동시에 교통 체증을 완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 Posted 2998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