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랩 캄보디아 진출
    그랩, 캄보디아 진출

    초이스택시, PassApp, EXNET 등 이제 웬만한 외국인, 교민들은 툭툭이나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때 앱을 이용한다. 싱가폴의 유명한 택시앱인 GRAB도 캄보디아 진출을 발표했다. 이제 더 이상 택시가 바가지 씌우는 일은 없어지고 있어 좋은 일 같다.

    • Posted 3098 days ago
    • 0
  • 소리야
    소리야 쇼핑몰, 리노베이션 후 재개장

    프놈펜 시내 첫 번째 쇼핑몰이었던 ‘소리야 쇼핑몰’이 5백만 달러를 들여 캄보디아 전통-외국식 리노베이션을 했다. 2003년 처음으로 오픈하여 젊은 캄보디아인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소리야 쇼핑몰은 최근 오픈한 다른 쇼핑몰들에 밀려 인기를 잃었었다. 아마존 커피 등 최근 인기있는...

    • Posted 3098 days ago
    • 0
  • 놀이공원
    뼁 후엇 기업, 놀이공원 개발

    보레이 뼁 후엇 기업이 6천만 달러를 투자해 1번 국도상 국제적인 수준의 공원을 짓는다. 뼁 후엇 기업의 대표 따이 멩리는 이 공원은 8헥터 면적에 지어지고 유럽식 테마파크 형식으로 큰 나무, 강을 따른 산책로 등이 위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원의...

    • Posted 3098 days ago
    • 0
  • 쁘로혹
    쁘로혹의 계절이 돌아왔다!

    캄보디아 수산청에서 캄보디아 전통 발효식품인 쁘로혹과 뻐억의 계절이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수산청은 첫 어획시즌을 지난 주 금요일부터 12월 27일까지로 정했다. 2차 어획기는 1월 21일부터 26일까지이다. 수산청장은 12월말과 1월말에 생선을 구입하여 쁘로혹을 제조하라고 하며, 똔레쌉 호수 수위 상승으로 전년대비...

    • Posted 3098 days ago
    • 0
  • 총리 총선
    훈센 총리 ‘선거는 예정대로 치러진다’

    훈센 총리가 2018년도 총선이 예정대로 정상적으로 치러질 것이며, 정부 관료들에게 해외에 있는 야당 소속 관료들과 대화를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훈센 총리는 근로자들 앞에서 캄보디아는 주권이 있는 독립국이기 때문에 정부는 내년 7월 29일 예정대로 선거를 실시할 것이고 불법...

    • Posted 3098 days ago
    • 0
  • [나순칼럼] 침묵을 깬 사람들

    여자로 살면서 나이 들어 좋은 점도 있다. 아무하고나 포옹을 하건 팔짱을 끼건 오해 안 사는 무성적인 존재가 되어감에 따라 한 인간으로 취급받는 느낌이랄까. 물론 나이 지긋하도록 성적인 소비가 가능한 여성 외에 여타의 여성을 비인격화함으로써 결코 문명화하지 못하는...

    • Posted 3104 days ago
    • 0
  • [나순칼럼] 하나, 둘, 여럿

    “쌀 서너댓 바가지만 퍼 와라” 대가족이 가마솥 밥을 지어먹던 어린 시절 어머니의 셈법이다. 한 바가지면 삼사인분이 족히 될 법한 바가지로 뒤주의 쌀을 퍼 담다 말고 “셋, 넷, 다섯 중 도대체 뭐여?” 골을 내곤 했는데 따지기 좋아한다며 지청구만...

    • Posted 3104 days ago
    • 0
  • [나순칼럼] 영원한 유언

    울음 끝이 긴 아이처럼 올해는 우기 끝이 길다. 남베트남을 거쳐 메콩 지역을 지나는 태풍 탓이라는데 밤마다 비가 제법 내린다. 빗소리 천둥소리에 늦도록 뒤척이다 겨우 잠들만 할 무렵 귀가해 “쉬었다 자”라며 깨우는 남편의 흰소리에 그날 골프 복기를 들어주었다(드라이버샷의...

    • Posted 3104 days ago
    • 0
  • [나순칼럼] 영원한 군대

    “국군장병 아저씨께” 세상 누구보다 듬직한 남자 어른을 상상하며 위문편지를 쓰던 국민학생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훈련병 아들에게” 눈치 없어서 허구한 날 원산폭격이나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며 인터넷 위문편지를 쓰는 입장이 되었다. <우물쭈물하다 내 이럴 줄 알았지> 다방면 공로자로 장수를 누렸던...

    • Posted 3104 days ago
    • 0
  • #IMG_4373